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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고지고, 카다이프와 누텔라의 조합 '이쫀쿠' 등 '두바이 3종' 선보여

 

디저트 유통기업 메고지고가 두바이 스타일을 전통 떡으로 해석한 '두바이 3종' 시리즈를 출시했다.

 

메고지고 관계자는 "최근 유행하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 들어가는 재료의 맛과 식감을 다양하게 조합해 소비자들이 새로운 디저트를 맛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먼저 '두바이 쫀득 찹쌀떡'은 마시멜로 대신 국내산 찹쌀로 만든 찹쌀피 안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를 채워 넣고 겉을 초콜릿으로 코팅한 후 피스타치오, 아몬드 가루를 묻힌 제품이다. 찹쌀떡의 쫀득한 식감과 초콜릿의 달달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다.

 

'이쫀쿠'의 원조 격이라고 알려진 '카다이프 초코 찹쌀떡'은 누텔라와 카다이프를 최적의 비율로 섞어 소로 넣은 제품으로, 누텔라 속 헤이즐넛과 초콜릿의 깊은 풍미와 함께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두쫀크(두바이 쫀득 크림떡)'라고 불리는 '피스타치오 찹쌀떡'은 찹쌀떡 안에 피스타치오 크림이 듬뿍 들어가 있어 피스타치오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메고지고 두바이 3종 시리즈는 전국 4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된다.

 

메고지고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의 디저트를 떡에 접목해 다양한 형태로 맛볼 수 있도록 개발했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떡 디저트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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