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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피심리상담센터 인천점, 인천광역시 교육청 지정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문 심리상담기관 선정

 

유해피심리상담센터 인천점이 2026년 인천광역시 교육청 지정 학교폭력 피해 학생 전문 심리 상담기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연속 선정됐다. 특히 인천청소년심리상담센터로서의 역할을 함께 수행하며 지역 내 청소년 심리 지원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해당 센터는 학교폭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학폭청소년상담을 포함한 심리적·정서적 치유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사회성 발달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유해피심리상담센터 인천점은 영유아부터 아동, 성인, 부부, 가족 상담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 분야 석·박사 이상의 심리상담사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내담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상담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개인 상담뿐 아니라 기업 및 기관, 관공서를 대상으로 한 기업심리상담(EAP)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심리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인천심리상담센터로서 지역사회 내 심리적 안전망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로 이어지고 있다.

 

유해피심리상담센터 인천점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천광역시 교육청 지정 학교폭력 피해자 상담 지원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학폭청소년상담을 포함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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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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