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민관합동 국민성장펀드의 제1호 투자처인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금융주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총 사업비는 약 3.4조 원 규모로, KB국민은행과 한국산업은행이 공동 대표금융주간사로 참여해 국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상 최대 규모인 2.9조 원의 금융주선을 완료했다. 이는 국가 차원의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과 민관 협력을 통한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기여하는 핵심적인 성과로 평가받는다.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 인근 해상에 건설되는 이번 발전단지는 390MW급 대규모 해상풍력 시설로, 15MW급 해상풍력발전기 26기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는 국내에서 가동 중인 대형 데이터센터의 최대 전력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국가 AI 컴퓨팅 센터를 포함한 지역 내 첨단 전략산업에 필수적인 청정 전력 인프라를 공급하게 된다. 이번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대한민국 경제의 재도약을 이끌기 위해 조성된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자금이 공급되는 첫 메가프로젝트다.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는 지난해 12월, 반도체•AI 등 첨단전략산업과 그 생태계 발전에 파급효과가 크고, 지역성장에 기여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손님으로부터 신뢰받는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강력한 실천 의지를 천명했다. 하나금융그룹은 12일 오전 함영주 회장을 비롯한 각 관계사 CEO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전사적인 소비자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고, 모든 업무 수행 과정에서 금융소비자 중심의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선포된 헌장에는 소비자보호를 위한 5대 핵심 실천 과제가 명확히 담겼다. 구체적으로는 사전 예방 중심의 소비자보호 체계 확립, 소비자 이익 최우선 고려, 신속하고 공정한 피해 구제, 투명한 정보 소통, 그리고 금융 취약계층 지원 및 금융 교육 확대 등이 포함됐다. 하나금융그룹은 선포식 이후 그룹 내 전 관계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서약식을 진행하여 소비자보호 실천 의지를 조직 전반으로 본격화할 방침이다.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거버넌스 개편도 추진된다. 하나금융그룹은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킬 예정이다. 위원회 신설을 통해 소비자보호 정책 추진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하고, 경영진의
BNK경남은행이 민족 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창원과 김해 지역에서 ‘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떡국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지역 사회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총 1,300여 명의 지역민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2일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BNK경남은행 허종구 부행장과 임직원을 비롯해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 홍태용 김해시장 등 지역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봉사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과 장애인 80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배식하고 새해 인사를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배식 활동 후에는 설거지와 환경 정리를 도맡아 하며 쾌적한 복지 시설 유지에도 힘을 보탰다. 이에 앞서 11일에는 창원성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5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떡국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범 상무와 직원,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차경애 명예회장,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정연희 대표이사 그리고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홈술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 신제품 ‘한입치즈 3종’을 출시했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홈술, 혼술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혼자서도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관련 간편식 제품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대표 안주로 손꼽히는 어포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차별화된 간편식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한입치즈’는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총 3종으로, 각 재료의 매력에 치즈의 풍미를 더해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조화롭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오징어’는 쫄깃한 오징어의 식감과 부드러운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고, ‘어니언베이컨’은 짭쪼름한 베이컨과 달달한 어니언의 조화로운 풍미가 일품이다. 또, ‘블랙페퍼’는 특유의 알싸한 후추맛에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기존 안주 간편식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로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술안주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1월 30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6년 1월 30일 국내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6% 상승한 5,224.36포인트, 코스닥 지수는 1.29% 하락한 1,149.44포인트로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약 35조 5천억 원, 코스닥 약 22조 7천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시가총액은 코스피 4,300조 8천억 원, 코스닥 618조 8천억 원으로 국내 주식시장 전체 규모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수 흐름은 엇갈렸지만, 유동성 유입은 여전히 강한 국면이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1월 29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6년 1월 29일 국내 증시는 상승 흐름을 지속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98% 상승한 5,221.25포인트, 코스닥 지수는 2.73% 오른 1,164.41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거래대금은 약 28조 5천억 원, 코스닥은 약 17조 6천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시가총액은 코스피 4,297조 7천억 원, 코스닥 625조 8천억 원으로 국내 주식시장 전체 규모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해외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다우존스 산업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1월 28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6년 1월 28일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9% 상승한5,170.81포인트로 마감했고, 코스닥 지수는 4.70% 급등한 1,133.52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 거래대금은 약 28조5천억 원, 코스닥은 약 17조 6천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시가총액은 코스피 4,258조 2천억 원, 코스닥 609조 2천억 원으로 국내 주식시장 전체 규모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흐름을 보였다. 해외 증시는 뚜렷한 방향성 없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1월 27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6년 1월 27일 국내 증시는 전일의 혼조 흐름을 딛고 상승세를 보였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3% 상승한 5,084.85포인트로 마감하며 5,000선을 넘어섰다. 코스닥 지수도 1.71% 오른 1,082.59포인트를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거래대금은 코스피 약 28조 5천억 원, 코스닥 약 17조 6천억 원으로 집계됐고, 시가총액은 코스피 4,185조 7천억 원, 코스닥 581조 8천억 원으로 국내 주식시장 전체 규모는 연일 사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1월 26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6년 1월 26일 국내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1% 하락한 4,949.59포인트로 마감하며 단기 조정을 받았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7.09% 급등한 1,064.41포인트를 기록하며 강한 상승 탄력을 나타냈다. 이날 거래대금은 코스피 약 25조 7천억 원, 코스닥 약 13조 1천억 원으로 집계됐고, 시가총액은 코스피 4,075조 1천억 원, 코스닥 572조 원으로 국내 주식시장 전체 규모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