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1년 뉴욕 이스트 빌리지의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고효능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키엘(Kiehl’s)이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광채를 선사하는 신제품 ‘NEW 콜라겐 UV 선세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 ‘콜라겐 UV 선세럼’은 200만 콜라겐 함유 포뮬라가 선사하는 콜라겐 UV 디펜스가 특징이다. SPF 50+, PA++++의 강력한 차단력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함과 동시에, 피부 광채와 탱탱함을 끌어올려 최적의 피부 컨디션 향상에 도움을 준다. 특히 촉촉한 세럼핏 텍스처가 가볍게 밀착되어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주는 이른바 ‘화잘먹’ 프렙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키엘은 2월 23일, SSG닷컴과 신세계백화점을 통해 신제품을 선출시하며 풍성한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한다. SSG닷컴의 ‘시그니처 브랜드’ 뷰티 카테고리 대표 브랜드로 선정된 키엘은, 23일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신제품 ‘콜라겐 UV 선세럼’을 오직 SSG닷컴 고객만을 위한 단독 구성과 특별 혜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3일(월) 단 하루, 신제품 선세럼 50ml 구매 시 ▲20ml 추가 증정 ▲한정판 파우치 ▲SSG 3천 원 상품권 증정 혜택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과정 3월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마감은 3월 4일까지이며, 개강은 3월 5일이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복지 인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비교적 안정적인 진로로 평가받는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 과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과정은 별도의 국가시험 없이 학점은행제를 통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고등학교 졸업자도 지원할 수 있으며, 1년 6개월에서 2년(최대 4학기) 내 학위와 자격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필수 이수 과목은 총 17과목으로, 이론 16과목과 실습 1과목으로 구성된다. 실습은 160시간의 현장 실습으로 진행되며, 이를 포함한 전 과정을 이수하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 요건을 충족하게 된다. 수업은 실습을 제외하고 100%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평생교육원 시스템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어 직장인이나 주부, 경력 단절 여성들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다. 모바일 및 PC를 활용해 출석과 수강이 가능해 학습 접근성 또한 높다는 평가다. 취업 전망 역시 밝은 편이다.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관, 아동복지시설 등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에서 인력
글로벌 프래그런스 브랜드 클린(CLEAN)이 오는 3월 1일 헤어와 바디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헤어 & 바디 퍼퓸 미스트’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스바에서 영감을 받은 향 콘셉트로 기획됐다.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무드를 담은 향과 가벼운 사용감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피부와 모발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퍼퓸 미스트 타입이다. 한 번의 분사로 향기와 수분을 동시에 전달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리프레시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전 제품에는 파인애플 잎에서 추출한 업사이클링 보습 성분 HydroCrown™이 함유됐다. 해당 성분은 피부와 모발의 수분 유지에 도움을 주고 부스스함을 완화해 보다 매끄러운 컨디션을 연출한다. 식품 가공 과정에서 버려질 수 있는 원료를 활용한 점 역시 브랜드가 지향하는 클린 뷰티 철학을 반영한 요소다. 제품은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프루티 플로럴 계열의 ‘로즈 올 데이’, 트로피컬 무드의 ‘파파야 파라다이스’, 웜 & 스위트 구르망 계열의 ‘휩드 바닐라’, 피스타치오와 럼 노트가 조화를 이루는 ‘피스타치오 패션’ 등 각기 다른 향 무드를 제안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용량은
치과 경영·마케팅 전문 기업 덴탈비서(덴비)의 김민애 대표가 ‘환자와 의료진 간의 소통 CS 강연’등 다양한 마케팅 강연과 CS 강연으로 권영찬닷컴의 수석 강사로 영입이 되었다. 이미 대형 치과병원에서는 덴탈비서의 김민애 대표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프로그램 개발과 치과경영 마케팅 전문가로 유명한 컨설턴트로 잘 알려져 있다. 권영찬 교수는 “지난 2012년 CBS 방송에서 이호선 상담학 교수를 봤을 때의 신선한 충격을 최근 김민애 대표의 강연을 듣고 똑같이 느꼈으며, 리틀 이호선으로 불릴 정도로 닮은 외모와 함께 치과위생사로 시작해서 기업 CEO까지 오른 김 대표의 인생 강연을 듣고 수석 강사로 영입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치과위생사로 시작해서 2012년 오스템임플란트 보험청구 팩컬티 및 공인강사와 네트워크 치과 보험청구 컨설팅을 진행하였으며, 2019년에는 AI 치과마케팅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30대 스타트 기업에 선정이 되었다. 2020년 덴탈비서 스타트업 등록과 함께 2021년 ㈜덴탈비서 대표이사로 치과업계에서는 손안에 꼽을 정도의 마케팅 전문가이자 경영 컨설턴트로 현재는 30여명의 직원을 둔 잘 나가는 CEO로 활동하고 있다. 김민애
㈜유니메오(이하 유니메오)가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심리케어 서비스 ‘좋은상담’을 공식 출시하며 돌봄의 범위를 신체에서 마음까지 확장한다. 유니메오는 간병인 매칭 플랫폼 ‘좋은케어’를 운영하며 환자와 보호자가 장기 치료와 돌봄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왔다고 전하며, 실제로 많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불안, 우울, 스트레스, 번아웃을 호소하지만, 돌봄 상황에 특화된 상담 서비스를 찾기 어렵다는 점에서 이번 심리케어 서비스는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기획됐다고 전했다. ‘좋은상담’은 환자와 보호자를 모두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심리상담 프로그램이다. 환자를 위한 상담은 정서와 감정 관리, 통증 및 신체 경험에 대한 인식 관리, 인간관계와 소통 문제, 자존감과 정체성 회복, 삶의 재구성과 미래 준비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치료과정 속에서 환자가 겪는 상실감과 불안을 완화하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보호자를 위한 상담 프로그램은 장기 간병으로 누적되는 스트레스와 번아웃 관리에 초점을 맞춘다. 보호자가 겪는 정서적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과의 관계 변화와 소통 문제를 정리하며, 자기돌봄(Self-care)
유정복 인천시장이 약사회 총회에 참석해 시민 건강을 지키는 약사들의 역할을 강조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 시장은 지난 21일 열린 총회에서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약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약사 직역의 사회적 책임과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늦은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심야약국과 처방전 한 장에 담긴 걱정을 헤아리며 건네는 따뜻한 한마디는 시민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약사 여러분은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건강을 지키는 생활 속 의료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고충과 책임의 무게를 잘 알고 있다”며 “사람이 태어나 살아간다는 것은 결국 얼마나 세상에 이바지하며, 누구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기준에서 약사 여러분은 존중받아 마땅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또 “직업이 지닌 고귀한 의미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슴에 품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올해 인천은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며 대한민국의 변화를 주도하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이러한 발전의 바탕에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온 여러분의 헌신이 있다. 약사 여러분과 함께 더욱 건강한 인천을 만들어가겠다”고
인천시 동구를 기반으로 의정활동을 이어온 허식 인천시의원이 22일 오후 2시 하버파크호텔에서 저서 '허식과 제물포 르네상스' 출판기념회를 열고 지역 발전 구상과 정치 여정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4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허 의원의 정치 철학과 원도심 활성화 비전을 재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허 의원을 ‘인천 우파의 맏형’으로 평가하며 지역 정치에서의 역할과 상징성을 강조했다. 허 의원은 민선 9대 인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맡아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주요 과제로 추진해왔다. 특히 제물포 일대를 인천의 뿌리이자 미래 성장 거점으로 재정의하며 정책적 청사진을 제시해 왔다. 저서에는 중구·동구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재정립하는 방안과 도심 내항 재개발, 수변 문화공간 조성, 미래형 교통 인프라 구축 등 도시 재생을 위한 구체적 계획이 담겼다. 원도심 공동화와 인구 유출 문제에 대한 현실적 대안도 함께 제시했다는 평가다. 허 의원은 이날 인사말에서 “동구의 봄은 통합으로 찾아왔다”며 “오는 7월 제물포구 출범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는 사실이 매우 감회 깊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결국 사람과 지역
유정복 인천시장이 ‘글로벌 톱10 시티’를 인천의 미래 좌표로 제시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유치, 지방재정 자주권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공항·항만 중심의 관문도시를 넘어 첨단산업과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유 시장은 인천의 구조적 경쟁력으로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을 꼽는다. 세계적 수준의 항공·해운 물류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복합 관문도시라는 점에서 글로벌 공급망과 직결된 산업 확장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이 같은 기반 위에서 송도·청라·영종을 축으로 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바이오·반도체·미래모빌리티 등 전략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는 글로벌 생산 역량을 갖춘 제조·연구 기지로 자리매김하며 다국적 기업의 연구소 및 생산시설 증설이 이어지는 추세다. 시는 산업단지 구조 고도화와 첨단 연구개발(R&D) 인프라 확충을 병행해 단순 생산 중심에서 기술·혁신 중심 산업 생태계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과 도시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기업 유치 역시 핵심 축이다. 유 시장은 투자 유치를 ‘도시 생존 전략’으로 규정하고 규제 개선과 인허가 절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강정선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의원 예비후보가 미추홀구 제4선거구(용현5동·학익1동·관교동·문학동)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강 예비후보는 ‘강하게 정직하게 선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문화·도시 ▲교육·돌봄 ▲교통·환경·에너지 등 3개 분야에 걸친 3대 약속을 발표했다. 세부적으로는 ‘미추홀 문화네트워크 구축’, ‘아이와 청년이 자라는 미추홀’, ‘교통행정과 환경 전환의 미추홀’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문화·도시 분야에서는 뮤지엄파크와 문학산, 도호부관아, 문학경기장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하는 문화네트워크 조성을 공약했다. 자연과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수도권 중대형 규모 아레나 건립 사업을 문학경기장에 유치해 지역 경제와 문화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교육 분야에서는 교육 공공성 강화와 콘텐츠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인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설치와 ‘위대한 수업 in 인천’ 추진을 제시했다.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학습 콘텐츠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해 교육 격차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익스트림은 2월 18일 서울 성북구 칸 스튜디오에서 ‘경찰과 도둑’ 오프라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연예인이 ‘경찰’ 역할을, 일반인이 ‘도둑’ 역할을 맡아 직접 뛰고 쫓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총 상금 1,000만 원을 걸고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민경을 비롯해 리센느, 미남재형, 레디, 윤비, 나다, 김민아, 이근호, 백지훈 등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이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단순 관람이 아닌 직접 뛰고 전략을 세우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몰입했으며, 일부 일반 참가자들은 “오랜만에 몸을 쓰며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브랜드 행사라기보다 하나의 콘텐츠를 체험한 느낌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익스트림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이 같은 액티비티 기반 오프라인 마케팅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그간 업계가 온라인 광고 집행과 가격 프로모션 중심의 커머스 전략에 집중해 왔다면, 익스트림은 ‘경험’을 전면에 내세우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제품의 기능성을 설명하는 대신, 브랜드가 지향하는 ‘움직임’과 ‘에너지’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도록 설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