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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하농, ‘2022 스마트축산 K-FARM 페어’ 참가

 

‘제5회 한국축산기자재전 2022 스마트축산 K-FARM 페어’(이하 축산기자재전)가 개막했다.

 

지난 2012년부터 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이하 한축기협)에서 개최해온 축산전문 전시회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축산기자재전’이 열린다.

 

특히 계란껍데기인 난각에서 추출한 생균을 활용한 바이오칼슘을 판매하고 있는 하농도 이번 전시회에 부스를 마련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있다. 

 

 

하농 부스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관람객들이 4시 30분 마감 시간에 임박해서도 몰려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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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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