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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신제품] 하농, 부숙도 고민 해결! 먹이는 고농축생균제 ‘보스리’ 인기

24일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계도 기간 종료, 위반시 200만원 이하 과태료
생균제와 부숙제 역할로 한꺼번에 1석2조의 효과

“25일부터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축산농가들의 고민이 클 텐데 먹이는 부숙생균제 ‘보스리’ 로 고민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주)하농의 최윤성 연구원은 신제품으로 출시한 부숙생균제 ‘보스리’ 는 생균제와 부숙제 역할을 한꺼번에 하는 1석2조의 제품이라며 퇴비 부숙도 검사에서 불합격될 것을 고민하는 축산농가들에게 고민을 덜어드리겠다고 당당히 나섰다.

 

부숙생균제 ‘보스리’ 의 특징은 ● 성분은 ㆍ고초균(바실러스 리체니포미스) 1.0×10^9 cfu/g ㆍ고초균(바실러스 서브틸리스) 4.0×10^8 cfu/g ㆍ효모(사카로미세스 세레비시에) 2.9×10^8 cfu/g으로 일반 생균제에 비해 100배 이상의 균수가 들어있다고 볼 수 있어 별도의 생균제를 급여할 필요가 없다.

 

또한, ● 효과는 ㆍ퇴비 부숙 ㆍ축사 환경개선 (암모니아,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억제로 악취감소) ㆍ기호성이 좋아 섭취량 증가, 섭취시간 단축 ㆍ(낙농) 유량 증가 ㆍ유해균 억제 ㆍ사료효율 증대 등 다양하다.

 

● 급여방법은 (성우) 두당 100g~120g을 드레싱 급여하면 되고 정량으로 급여 시, 평균 2~3주안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부숙생균제 ‘보스리’ 를 급여한 농가들의 ● 후기를 보면 아산 A목장(착유우) 경우 두달 좀 넘게 먹였는데 몇번 뒤집어 주지 않은 운동장에서 바로 뜬 우분이 부숙 완료를 받았다.

 

 

 

장흥 B농가 (비육우, 번식우)의 경우 발아지수가 70%이상이 되면 부숙 완료인데 95%가 나왔으며 암모니아 수치가 대조구는 6.2ppm인데 비해 시험구는 0.7ppm으로 확연하게 줄어들었다.

 

낙농 C농가의 경우 기호성이 좋아 섭취량이 늘어 유량이 3kg 가까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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