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경제지주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일 강원도 원주시 육군 36사단에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군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식품가공본부장을 비롯한 농협 및 군 관계자가 참석했다.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식품가공본부장은 “국토방위는 물론 각종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며 애국정신 함양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은 향후 군부대 위문방문 및 격려금 전달을 비롯해 지역사회·군 상생 시너지 창출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