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넥스가 2025년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하며 매출액 3,264억 원, 영업이익 16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6%, 영업이익은 111.4% 증가하며, 1분기에 이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번 실적 개선은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생산 공정 혁신을 통한 수율 향상이 주효했다. 이를 기반으로 원가 구조가 안정화되면서 이익 체질이 개선됐고, 동시에 제품 라인업이 강화되며 실적 개선을 이끌어냈다. 자동차 옵션 탑재율 증가 추세도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과거 선택 사양에 머물던 기능들이 기본 사양으로 자리잡으며, 엠씨넥스는 자동차의 눈과 감각을 설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미래차의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엠씨넥스는 현재 자율주행 센서와 차량용 반도체 패키징(SiP), ToF 카메라 등 미래 산업 핵심 기술 분야로의 확장을 적극 추진 중이다. 단순한 부품 공급을 넘어 기술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중심의 사업 재편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엠씨넥스 관계자는 “베트남 공장 자동화와 원가 경쟁력 강화가 효과를 발휘하며, 내실 있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에도 이러한 흐름을
㈜제론셀베인 김덕규 대표(MD)는 ESG 경영체계를 본격적으로 도입하며, 피부재생 분야에서 연이어 R&D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특히 자체 개발한 저분자 PDRN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고기능성 피부재생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제론셀베인의 핵심 기술은 세계 최초로 ‘PDRN 저분자량 균일제조’ 기술에 대한 특허를 획득하여 글로벌 우수성 입증받았으며, 이를 응용한 신제품은 피부 세포의 근본적인 재생을 유도하면서도 부작용이 적고, 다양한 제형으로 확장 가능하다는 점에서 시장성과 기술력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셀베인 피디알엔 리커버랩’은 피부에 얇은 밀착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크림이다. 이번 제품은 연고 크림 제형으로, 민감해진 피부의 회복 및 진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슬리핑 팩으로도 활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김덕규 대표(MD)는 “제론셀베인의 기술은 단순한 피부 개선을 넘어, 조직의 근본적인 회복과 세포 단위 재생을 목표로 한다. 이는 단순한 화장품이 아닌, 바이오 코스메슈티컬이라는
월세 카드결제 플랫폼 렌탈페이가 인기 프랜차이즈 브랜드 다이클로와 함께 예비 창업자를 위한 새로운 결제 방식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양사는 ‘가맹 창업비용 카드결제 프로세스’를 공식 적용하며, 보다 많은 창업 희망자들이 자금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이번 프로세스의 핵심은, 가맹 계약 시 발생하는 초기 창업비용(가맹비, 인테리어, 간판 설치, 교육비 등)을 한 번에 카드로 결제할 수 있도록 간소화한 시스템이다. 특히, 렌탈페이는 결제 금액에 대해 최대 6개월까지 카드사별 무이자 할부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자금 유동성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한다. 복잡한 승인 절차 없이, 가맹 계약서 등록만으로 카드 결제를 간편하게 승인받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렌탈페이의 간편결제 시스템은 기존 복잡한 금융 절차를 최소화해, 누구나 손쉽게 창업비 결제를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승인 및 결제 처리 시간 역시 짧아, 빠른 개점이 필요한 프랜차이즈 업계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이번 협력은 렌탈페이가 단순한 월세 카드결제 플랫폼을 넘어 사업 운영과 창업을 아우르는 종합 금융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최근 ‘전 연인의 결혼식에 초대 받는다면?’이라는 주제로 남녀의 여러 생각을 조사했다. 결과는 ‘참석한다’ 24.6%과 ‘참석하지 않는다’ 75.4%로 나뉘었다. (미혼남녀 500명(2539남녀 각 250명), 6월 18~25일, 오픈서베이,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4.38%P) 먼저 참석한다는 이유는 응답자의 절반인 48.8%가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을 해주고 싶어서’를 들었다. ‘여전히 공통 친구나 지인이 많아서(20.3%)’, ‘얼마나 멋진 결혼을 하는지 궁금해서(13%)’, ‘전 연인의 배우자가 궁금해서(7.3%)’, ‘혹시라도 남은 미련을 버리고 싶어서(6.5%)’, ‘기타(4.1%)’ 순으로 이어졌다. 기타는 ‘초대한 데 이유가 있겠지 싶어서’, ‘매너라 생각해서’ 등의 답이 있었다. 참석하지 않는다는 이유는 74%가 ‘어떻게 헤어졌든 간에 굳이 갈 이유가 없어서’ 였다. ‘참석하는 시간과 정성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10.9%)’, ‘축의금이 아깝다고 생각해서(8.2%)’, ‘좋게 헤어지지 않아 얼굴도 보고 싶지 않아서(4.2%)’, ‘기타(1.6%)’, ‘아직 미련이 남아있어서(1.1%)’ 순이었다. 기타는 ‘예의상 초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에서는 ‘2025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 응모자의 2차 과제물을 지난 5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본 협의회에서 마련한 심사 장소(서울 금천구 독산로36길 시흥4동 성당 크리스도 강당)에서 성황리에 공개 심사하였다. 2025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 공모를 6월 15일 마감하고 응모자에 대한 1차 공개 심사를 6월 21일 10시부터 16시까지 실시하고 6월 22일 2차 과제물 제출 대상자를 선정 발표한 후 2차 과제물은 응모자 가족이 함께 제작하여 6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제출 수합하였다. 2차 과제물 제작 목적은 온 가족이 함께 과제물을 제작하면서 가족 간의 소통, 협력, 가족애를 위한 기회를 갖기 위함이므로 선택한 주제에 알맞은 우리 가정의 내용이 담긴 가족 신문 형태로 온 가족이 함께 제작하기를 권장하였다. 인추협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공동 주최하고, 사랑의 일기 재단이 주관한 ‘2025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의 2차 과제물 공개 심사는 전국 각지에서 우편으로 접수된 약 500여 편의 가족 신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지방자치발전연구원장 이청수 박사, 동
중산그룹(대표 장종식)이 운영하는 식자재 도매 유통 플랫폼 ‘테이블패커’를 통해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물류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전했다. 해당 기업 측은 외식업계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최근 급변하는 외식 시장 환경에서 소상공인들이 겪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 공급으로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중산그룹 장종식 대표는 “소상공인은 우리 경제의 근간이며 지역 사회를 지탱하는 중심축이다. 테이블패커가 전국 각지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들의 물류 및 공급망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단순히 식자재를 유통하는 플랫폼을 넘어,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외식업계는 소비 패턴 변화, 인건비 상승, 원재료 가격 변동 등 다층적인 도전에 직면했으며, 특히 중소규모 소상공인들은 대규모 유통망과 비교해 물류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고, 안정적인 신선 식자재 공급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테이블패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을 아우르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물류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하고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나쁜 자세를 유지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고개를 앞으로 쭉 내민 채 화면을 들여다보는 습관은 ‘거북목증후군’이라는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자세 이상을 넘어, 심할 경우 ‘목디스크’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전단계로 간주되기 때문에 조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거북목증후군은 목뼈의 정렬이 비정상적으로 앞으로 기울어지면서 턱이 앞으로 빠지고, 목이 길게 앞으로 뻗은 형태를 보이는 자세 이상을 말한다. 거북이의 목처럼 뻗은 형태라는 점에서 그 이름이 붙었다. 해당 증후군이 나타나면 주로 뒷목과 어깨의 지속적인 뻐근함이 동반되고, 피로감이 심해지며, 두통이나 어지럼증 등의 증상도 함께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어깨나 팔의 뻐근함이 오래 지속되거나 통증이 악화될 경우 단순한 거북목을 넘어서 목디스크로의 진행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금왕 서울척척통증의학과 김병화 원장은 “목디스크는 경추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탈출해 신경을 압박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초기에는 목 주변 통증으로 시작되지만 점차 어깨, 팔, 손끝으로 저림이나 통증이 퍼지는 양상을 보인다. 심할 경우 팔에 힘이 빠
현대인은 손과 팔을 끊임없이 사용한다. 컴퓨터 타이핑, 스마트폰 조작, 팔꿈치를 고정한 자세로 오랜 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일상은 말초신경계에 지속적인 압박을 가한다. 특히 약지와 새끼손가락의 저림이나 감각 저하, 손의 힘 빠짐 등이 반복된다면 ‘척골신경포착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다. 인천 서울튼튼정형외과 조광희 원장은 “척골신경포착증후군은 척골신경이 지나가는 경로에서 압박을 받아 통증과 감각 이상, 근력 약화가 나타나는 신경질환이다. 이 신경은 팔꿈치에서 손가락 끝까지 분포하며 손의 정교한 움직임을 담당한다. 압박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크게 주관증후군(팔꿈치 부위)과 척골관증후군(손목 부위)으로 나뉜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관증후군은 팔꿈치 안쪽의 ‘주관(cubital tunnel)’이라는 통로를 지나는 척골신경이 반복적으로 눌리며 발생한다. 팔꿈치를 구부린 채 장시간 스마트폰을 보거나, 턱을 괴는 자세, 팔베개를 하고 자는 습관 등에서 쉽게 유발될 수 있다. 주요 증상은 손의 4번째, 5번째 손가락의 저림과 감각 저하이며, 팔꿈치 안쪽의 통증도 동반된다. 심한 경우 손가락이 갈고리처럼 굳어지거나, 손의 근육이 위축될 수 있다”고 전했다. 조광희 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가 운영하는 가락몰 도서관에서 ‘2025 길 위의 인문학’ 사업(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의 일환인 가족 인문학 프로그램 '숟가락 들고 세계일주' 2차 ‘외국음식과 세계사’ 참가자를 5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탐험하는 가족 참여형 인문학 수업이다. 유럽,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 다양한 지역의 음식이 탄생한 배경과 시대적 흐름, 식생활이 사회와 역사에 끼친 영향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가락몰 도서관의 특성화 주제인 ‘식문화’와 인문학을 융합한 통합형 수업으로, 강연뿐 아니라 주제별 시식 체험, 중남미문화원 등 식문화 기관 탐방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 가족들은 세계 음식을 직접 보고 맛보며 지식을 오감으로 익히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2차 프로그램은 6~7월 성황리에 운영된 1차 ‘한국음식과 한국사’의 후속편으로, 8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총 6회(4회 강연, 1회 탐방, 1회 후속 모임)로 운영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2~6학년 자녀와 학부모로 구성된 가족 20팀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이외에
디저트39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게시한 콘텐츠가 소비자들의 반응을 이끌며 브랜드 대표 디저트를 둘러싼 유쾌한 '근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해당 콘텐츠는 디저트39의 인기 제품인 ‘크로칸슈’와 ‘도쿄롤’ 중 어느 쪽이 브랜드의 대표 디저트인지를 묻는 참여형 게시물로 “삼구의 근본 디저트를 댓글로 적어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업로드됐다. 게시물은 업로드 1시간이 채 되지 않아 좋아요 수 1천 개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고, 댓글과 공유를 통해 MZ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인 의견 개진과 반응이 이어졌다. 소비자들은 댓글을 통해 "무조건 크로칸슈죠", "도쿄롤은 어느 곳에서도 대체할 수 없는 디저트39만의 매력", "둘 중에 고르는 게 힘드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두 제품 모두에 대한 높은 애정과 인기도를 입증했다. 실제로 크로칸슈는 겉은 바삭하고 고소한 크로칸에 달콤한 크림을 가득 채운 제품으로 입안 가득 퍼지는 풍미와 식감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반면, 도쿄롤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시트 속에 진한 우유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정통 롤케이크의 깊은 맛을 선호하는 팬층이 두텁다. 디저트39 관계자는 “크로칸슈와 도쿄롤 모두 브랜드를
서울 잠실한강공원에서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국제대회가 이틀간 펼쳐졌다. ‘2025 APP 월드투어 서울 SUP 오픈(Seoul SUP Open)’이 7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렸으며, 세계 15개국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SUP는 보드 위에 선 채 패들(노)을 저어 수면을 가르는 수상 스포츠다. 균형 감각과 지구력, 기술을 동시에 요구하는 종목으로, 최근 국제 스포츠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APP(국제 스탠드업 패들보드 프로투어 조직), KAPP(대한패들서프프로협회), KSA(대한서핑협회), KACIN(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 서울시서핑협회, 서울특별시체육회,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공동 주최•주관•후원하였다. APP 월드투어의 정식 일정으로, 세계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 공인 국제대회다. 경기 종목은 ▲기술 레이스 > 단거리 레이스 (Technical Race) ▲장거리 레이스(Long Distance Race) 등으로 구성됐다. 주말 동안 가장 많이 회자된 이야기 중 하나는 여자 프로 부문에서 스프린트와 거리 종목을 모두 휩쓸며 종합 우승을 차지한 13세 일본 선수 히라타 오토노의 뛰어난 활약이 돋보였다. 고향에서 가
헬스케어 웨어러블 전문 기업 유벤타사이언스(대표 박정기)가 ‘파워핏’ 시리즈를 앞세워 일상 속 건강 관리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종파 기반의 독자 기술을 활용한 이 시리즈는 수면 보조부터 전자파 차단, 디지털 피로 해소까지 폭넓은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유벤타사이언스의 대표 제품인 웨어러블 수면 디바이스 ‘파워핏’은 목걸이 형태로 착용하는 제품으로, 수면장애 완화와 근지구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종파 기술을 통해 생체 리듬을 안정화시키며, 일상 속에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경량형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운전자 전용 제품인 ‘파워핏 드라이브’는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피로도와 집중력 저하 문제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전자파 감쇄 기능과 함께 운전 중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는 이 제품은 특히 장거리 운전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파워핏 세이프티’는 전자파 차단은 물론, 블루라이트 감소, 안구 건조 완화, 발열 억제 등 다기능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함께 사용할 경우 눈의 피로도를 줄이고 장시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전자기기 관련 스트레스를 완화해 준다. 유벤타사이언스 관계자는 “
국내 최초로 정신의학적·심리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치유미술을 기획·생산하는 기업 힐링웍스코리아(대표 김재형)가 소속 작가 황정빈의 개인전 《감정의 방: 쉬어가는 곳》을 오는 8월 5일부터 9월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융복합 전시공간 ‘피센시오(FISENSIO)’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시각예술의 차원을 넘어, 예술을 통한 정서적 회복과 치유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치유미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정신건강의학과 전문 자문과의 협업을 통해 의학적 타당성과 심리적 효과를 동시에 갖춘 예술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황정빈 작가는 전통 회화의 조형 기반 위에 자유로운 색채와 형상을 덧입혀 현대인의 감정을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우울, 불안, 외로움, 자존감 저하, 번아웃 등 다양한 심리적 상태를 따뜻한 시선으로 마주하며 감정의 회복 가능성을 탐구해온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고유의 상징인 ‘친칠라’를 통해 감정의 투영과 내면의 공감을 시도한다. 작가는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때, 그림이 대신 말을 건넨다”고 말하며, 고요하고 조용한 작품 속 장면들이 관람자에게 깊은 정서적 반향을 일으키기를 기대한다. 이번 전시를
BCI성형외과(대표원장 김병철)가 고강도 초단파 리프팅 장비인 ‘올타이트(Alltite)’를 새롭게 도입하며, 정밀하고 체계적인 비수술 리프팅 진료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올타이트 리프팅은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세대 리프팅 장비로, 고강도 초단파 에너지를 피부의 진피층과 SMAS(근막층)까지 깊숙이 전달해 탄력 개선, 리프팅 효과, 콜라겐 재생을 동시에 유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본래 암 치료 및 재활 의료에 활용되던 고난도 에너지 기술을 피부 미용에 접목함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정밀한 안티에이징 시술이 가능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CI성형외과 김병철 대표원장은 “올타이트 리프팅은 통증 부담이 적고, 시술 직후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할 정도로 회복 속도가 빠른 장비다. 피부 처짐, 얼굴선 무너짐, 탄력 저하 등의 고민을 안고 있는 고객들에게 비수술 방식의 효과적인 리프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타이트는 시술 부위와 개인 피부 상태에 따라 출력과 에너지 깊이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피부가 민감한 부위에도 안정적인 시술이 가능하다.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덕천점이 20년 만의 전면 리뉴얼을 마치고, 8월 1일부터 21일까지 오픈 기념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리뉴얼은 단순한 매장 환경 개선을 넘어, 프리미엄 가전 패키지와 인테리어 체험을 통합한 복합 매장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덕천점에는 전국 최초로 한샘 붙박이장 인테리어 팝업스토어가 입점해, 가전•가구•공간 설계를 원스톱으로 상담할 수 있는 차별화된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실물 시공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인테리어 전문가의 맞춤 제안도 받을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다음과 같은 복합 할인 및 환급 혜택이 제공된다. 프리미엄 가전 패키지 최대 55% 할인, 정부 고효율 가전 구매 시 환급 최대 30만 원, 지점장 특별 지원금 최대 100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또한, 덕천점은 부산 북구 지역 하이마트 중 유일하게 애플 공식 제품 체험과 A/S 접수가 가능한 지점으로,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에어팟 등 전 제품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다. 신규 입주 아파트 고객을 위한 맞춤형 입주 패키지 행사도 병행되어 혼수•이사가전 수요층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부산 롯데하이마트 덕천점 임남일 지점장은 “이번 리뉴얼은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