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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소식

실용화재단, 농식품 기술평가 발전방향 세미나 개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장원석)은 지난 13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농식품 분야 기술평가 및 기술금융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학계, 금융계, 연구소, 농산업계 등 각 분야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재단은 농림축산식품분야의 특성을 반영한 기술평가 및 기술금융 발전방안 도출을 위해 분야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정책, 금융계, 학계, 농산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를 통한 상호의견 교환 자리를 마련할 예정으로, 연내 네 차례의 세미나와 한 차례의 포럼을 개최할 계획으로 있다.

 

이번에 개최된 세미나는 양승룡(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교수) 포럼/세미나 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주제발표는 기술보증기금 정문교 팀장의 ‘기술평가 및 기술금융의 성정과 발전’, ㈜델타텍코리아 이승호 대표의‘농식품 분야 기술평가 및 기술금융 사례’가 발표되었고, 이를 통해 농식품 분야 기술평가 및 기술금융 발전방향을 모색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정숙 기술평가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농식품 분야의 기술평가 체계와 이를 연계한 기술금융 활성화 방안의 기틀을 수립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향후 4차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11월에는 네 번의 세미나 결과를 토대로 농식품 기술평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포럼을 수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8012-7244)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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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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