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2.0℃
  • 맑음서울 -3.0℃
  • 구름조금대전 0.9℃
  • 맑음대구 2.8℃
  • 맑음울산 5.5℃
  • 구름많음광주 3.7℃
  • 맑음부산 6.4℃
  • 맑음고창 1.8℃
  • 구름조금제주 8.3℃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2.2℃
  • 맑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4.5℃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축평원 충북지원, 청주교육지원청 학교급식 관계자와 간담회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지원(지원장 김철중)은 지난 9월 26일 청주교육지원청 학교급식관계자 간담회를 다우정(충북 청주시 흥덕구 수곡동 소재)에서 청주교육지원청 급식담당, 영양교사, 학교급식점검단 등 20여명 모여 간담회를 가졌다.  

 

금번 간담회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주최)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주관으로 학교급식 납품 축산물을 확인할 수 있는 축산물검수시스템 이용 및 축산물등급판정확인서 조회방법과 한우 저지방부위 소비촉진을 위한 방안으로 마련되었다. 
 
청주교육지원청 장영희 급식담당계장은 학교급식에서 많은 양의 저지방 및 비선호부위를 소비하고 있으며 더 많은 양의 소비를 위해 저렴한 가격, 믿고 신뢰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제도 및 유통단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제도 개선 및 검증의 문제점을 보안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DNA 동일성 검사 학교급식 확대, 계란등급판정 의무화, 축산물검수시스템 보안 등에 대한 다양한 대화가 이루어졌다.

 

김철중 지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교급식에 대한 여러 가지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좋았으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여러 제도와 축산유통 개선에 힘쓰겠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이런 기회를 확대해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