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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경기지원, 고교생 대상 조리경연대회 실시

중앙고교서 한우고기 우수성 홍보·교육도 함께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지원장 김철중)은 24일 중앙고등학교에서 한우고기 우수성 홍보·교육 및 조리경연대회를 실시하였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미래 축산물 소비의 주체가 될 식품가공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저지방부위를 활용한 다양한 한우고기 창작요리가 출품되었다.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한우고기 우수성을 알리고 올바른 축산물의 소비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행사에서 김정선 전국한우협회 광주시지부 사무국장은 현재 한우산업이 처한 상황과 발전과제 및 활로를 찾기위해 노력하는 축산농가의 활동을 소개하였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는 한우고기의 우수성 및 축산물등급제등 미래 조리현장에서 필요한 육류관련 상식을 제공하였고 참가자들은 한우고기 소비촉진 및 한우산업의 발전을 위한 초석으로 이와같은 행사가 지속적으로 실시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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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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