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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2018 국제낙농연맹총회' 성공 개최 업무협약 체결

낙농진흥회-대전시

 


 낙농진흥회(회장 이근성)은 13일 대전시와 ‘2018년 국제낙농연맹(IDF, International Dairy Federation)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지난 10월 28일 일본 요코하마 총회에서 한국이 2018년 국제낙농연맹 총회 개최국으로 확정됨에 따라, 낙농진흥회와 개최도시인 대전시(대전마케팅공사) 간에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한 양 기관의 의지를 다지기 위한 것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행사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국제낙농연맹총회와 관련한 ▲참가자 유치 및 홍보 ▲행사 개최시 편의 및 행정지원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네트워크 지원 등을 약속했다.

 

낙농진흥회 관계자는 "협약식을 계기로 낙농진흥회와 대전마케팅공사 간 상호 업무협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국제낙농연맹총회는 전 세계 50여개국 2천여명에 달하는 낙농관련 전문가가 참석하는 행사로서, 총회(General Assembly), 학술대회(Conference), 부대행사로 구성되며, 연구논문 발표?토의, 국제규약과 표준화 등 논의, 세계 낙농?유가공분야의 발전방향과 정책에 대하여 논의하는 낙농관련 최대규모의 국제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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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저탄소 축산물 인증 농장 신규 400호 모집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인증축산물 생산 확대를 위해 26일부터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신규 참여 농장을 모집한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는 가축 사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기준 대비 10% 이상 감축한 농장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로 해당 농가는 사양관리, 분뇨처리,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탄소 감축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 2023년부터 시범 사업으로 추진되어 올해로 4년 차를 맞았다. 이번 모집은 3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한우(거세), 돼지, 젖소 농가로, 축종 관계없이 최소 400호가 선정될 예정이다. 세부 지원 자격은 아래와 같다. 2026년도부터는 평가 제도 및 접수 면에서 개선 사항이 적용된다. 우선 비계량 평가 항목에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참여’ 여부를 반영해 참여 농장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또한, ‘저탄소 축산물 인증시스템’ 기능을 고도화해 신청 단계의 ‘사육현황보고서’ 작성을 시스템 입력으로 대체하는 등 신청 농가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접수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심사 대상 농장으로 선정되면 산정 보고서 작성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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