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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과 함게 따뜻한 성탄절 보내세요”

축평원 서울지원, 성탄절 성금 기탁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최승덕)은 성탄절을 맞아 한 해 동안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쳤던 부천삼광전문요양원(원장 신태호)를 찾아 온정을 나눴다.


 

성탄절과 연말을 맞이하여 외롭게 요양원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찾아 인사를 드리고, 등급판정 계란(20만원 상당)과 크리스마스 성금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부천삼광요양원에서 주최한 송년의 밤에 참석하여 한 해 동안 온정을 베풀었던 다른 봉사단체와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는 등 공헌활동에 있어서도 외연을 확대하는 자리도 가졌다.

 

 

최승덕 서울지원장은 “겨울이 깊어갈수록 외로운 이웃에 대한 생각은 더 많아지기 마련이다. 바쁜 일상 중에서도 가까이 있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마음을 잊지 않고 자주 방문하겠다”고 어르신들께 마음을 전했다.
서울지원에서는 다가올 설 명절에도 요양원을 다시 찾아 온정나눔 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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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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