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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찍으면 내가 먹는 축산물이 한눈에~

평가원, '축산물맘편한서비스'로 축산물 정보 실시간 제공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허 영)은 소비자들이 학교ㆍ판매장 등에서 축산물의 품질과 유통정보를 QR코드 스캔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축산물맘편한서비스'앱을 개발하여 23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포한 “맘편한서비스” 앱은 학교급식의 최종 수혜자인 학생들이 식당 입구에 부착된 학교별 고유 QR코드를 모바일 기기로 스캔하면 해당 학교 급식에 사용된 축산물의 품질과 유통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축산물 브랜드 판매장 3개소(대관령한우타운, 안성마춤갤러리, 총체보리한우 대구점)에서도 QR코드를 활용하여 소비자들에게 축산물의 정보를 제공 중에 있으며, 일반 판매장까지 점차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한편, 함께 제공되는 축산물유통망시스템을 통해 유통업체가 축산물을 학교 등 단체급식업소와 판매장에 납품할 때 축산물등급판정확인서를 On-Line으로 발급받아 제출할 수 있으며, 학교와 판매장에서는 납품받은 축산물의 품질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검수함으로써 최종 소비자가 QR코드로 품질과 유통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학교에서는 축산물유통망시스템을 이용하여 축산물 품질정보와 납품내역을 확인하고 검수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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