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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사랑나눔 실천

 


축산물품질평가원(허영 원장)은 지난 24일 매월 임직원 모금을 통해 마련한 사회공헌활동기금 3백여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랑나눔 후원금으로 전달하였다.

축평원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2010년 12월 기부약정서 체결 이후, 매년 후원금 전달을 통해 꾸준히 사랑나눔운동을 실천 하고 있다.

허영 원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의 정신으로 사회와 소통함으로써 소외계층에 대한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천할 계획”이라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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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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