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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제6회 한국낙농대상’ 후보자 신청·추천 접수

올해부터 수상부문 4개로 확대 시행…5월 8일 접수마감

  낙농진흥회(회장 이근성)는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2015년 한국낙농대상(Korea Dairy Award)” 운영요강을 발표하고 오는 5월 8일까지 후보자를 신청·추천 받을 계획이다.

 

  전년에는 낙농과학기술, 유가공, 낙농경영 3개부문이었으나 올해부터 낙농경영부문을 낙농조합과 목장경영 2개부문으로 분리한 총 4개 부문에 대하여 각 1인에게 시상하며, 영예의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3백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낙농과학기술부문 수상자는 ‘2015 IDF(세계낙농연맹) 대상’  한국측 후보로 추천될 예정이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한국낙농대상’은 오는 5월 8일까지 각 부문별 수상후보자 추천서를 접수한 후, 두 차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오는 5월초 부문별 최종 수상자를 발표하고 오는 6월 중순경에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신청·추천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창의적이고 희생적인 자세로 기존의 제도나 관행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낙농산업 경쟁력을 제고하였거나, 국내 낙농?유가공 학계 및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은 누구나 가능하며, 후보자가 직접 응모하거나, 관련업계 종사자 5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 신청하면 된다.

  세부적인 신청절차 및 양식은 낙농진흥회 홈페이지(www.dairy.or.kr)를 참조하면 된다.

 

  낙농진흥회 관계자는 “낙농산업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산업발전을 위해 이바지해 온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부터 낙농경영부문을 낙농조합과 목장경영 분야로 분리 확대한 총 4개부문으로 시상할 계획”이라며,  “훌륭한 인품과 자질을 갖춘 인물이 수상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후보자추천위원회를 비롯한 모든 심사과정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1년에 ‘제2회 한국낙농대상’ 낙농과학기술부문 대상을 수상한 조석진 前 영남대학교 교수는 같은 해 낙농분야의 노벨상이라 할 수 있는 IDF 낙농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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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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