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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나사료, 컬러마케팅으로 고객집중도 UP

지대 축종별 사육단계 컬러 구분…침체된 업계 분위기 반전 한몫

 

퓨리나사료(대표이사 이보균)이 앞선 컬러 마케팅을 진행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컬러 마케팅은 제품 패키지인 지대에 축종별 사육 단계를 구분하도록 컬러를 다양하게 적용하는 것이다.

 

이번 퓨리나사료의 컬러 패키지 지대 마케팅은 기능적으로는 최근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되는 농장 상황을 감안하여 쉽게 사육단계별로 제품을 구분하여 퓨리나 사양 프로그램을 정확히 준수하도록 하는 효과가 있고, 감성적으로는 각 제품별 개성 있는 색상을 입혀서 고객 집중도를 높이고 기분전환을 극대화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컬러가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고 소비자의 제품 선택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컬러 마케팅’은 기업들의 중요 마케팅 전략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퓨리나사료는 체커보드 색상인 레드와 화이트를 통해 오랜 기간 사료 전문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하고 퓨리나사료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왔다.

 

전략마케팅담당 박용순 전무는 "지대를 사료를 담는 포장 용도로만 국한되지 않고 퓨리나 브랜드를 알리는 중요한 매체라는 점에서 착안했다. 기능과 감성을 모두 담는 마케팅을 선보이고자 이번 제품 지대에도 컬러를 다양하게 도입하게 되었다"며 "고객 중심으로 생각하는 퓨리나사료의 컬러 마케팅이 정체기에 있는 업계의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퓨리나사료는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적인 마케팅을 전개하여 고객에게 다가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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