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4 (일)

  • 구름많음동두천 1.6℃
  • 구름많음강릉 6.0℃
  • 구름많음서울 2.8℃
  • 흐림대전 5.2℃
  • 구름많음대구 6.5℃
  • 구름많음울산 6.9℃
  • 연무광주 6.1℃
  • 구름많음부산 7.5℃
  • 구름많음고창 4.8℃
  • 흐림제주 9.1℃
  • 구름많음강화 0.9℃
  • 구름많음보은 3.4℃
  • 구름많음금산 4.5℃
  • 구름조금강진군 6.3℃
  • 구름많음경주시 6.2℃
  • 구름많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팜스코-금보육종, 상생발전 손 잡았다

업무협약식 체결…브랜드 ‘금돈’ 성장 공동 노력 기울이기로

 

국내 양돈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팜스코.그리고 농업,제조업,서비스업의 복합 산업인 ‘6차산업’의 선도적인 길을걷고 있는 (유)금보육종이 상생의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팜스코와(유)금보육종은 지난 18일 원주에 위치한 돼지문화원에서 양사 관계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팜스코는 (유)금보육종에 고품질 사료와 사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금보육종이 탄생시킨 “금돈” 브랜드를 한 뼘 더 성장시키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또한 금보육종은 종돈 및 정액 등 우수한 돼지 유전자를 양돈 농가에 제공해 고품질 돈육을 생산하는데 힘쓰기로 했다. 협력의 궁극적인 목표는 금보육종이 국내 최고의 종돈사업체로, 6차 산업의 최선두 업체로 우뚝 서는 것이라는 것을 업무협약식을 통해 확인했다.

 

 

㈜팜스코 사료사업본부장 권천년 상무는 “금보육종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돼지문화원을 통해 금보육종이 앞으로도 축산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느꼈다”며, “오랜 시간 최고의 파트너로 함께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금보육종의 장성훈 대표는“금보육종의 제 2의 시작을 팜스코와 함께 하게 되어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밝히며, “서로가 같이 발전할 수 있도록, 상생의 협력과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어느 때보다도 ‘상생’이 화두가 되고 있는 시대다 .

금이 물을,물이 나무를,나무가 불을,불이 흙을,흙이 금을 살린다. 두 기업의 업무협약은 ㈜팜스코와 (유)금보육종 뿐만 아니라 양돈 농가와 축산업 전반을 살리는 상생의 선순환을 위해 체결되었다.

양돈 선진국에 비해 낮은 생산성, 수입육과의 경쟁으로 인해 돌파구가 필요한 국내 양돈업 상황에서 업무협약이라는 ‘상생’은 분명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이며, 좋은 선례가 될 것이다.

한국 양돈산업의 큰 축을 맡고 있는 두 기업의 아름다운 만남이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여 국내 양돈산업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을 기대한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무해한 위로를 전하는 말(馬) 캐릭터의 탄생, 말마(MALMA)를 만나다
한국마사회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말마(MALMA)가 친근한 감성과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말마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기획·개발한 캐릭터로, 일상 속 공감과 희망을 전하는 말 캐릭터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존재다. 말마는 달리기만 해도 행복했던 유년 시절을 지나 경주로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껏 받던 인기 경주마로 설정됐다. 세계 최대 국제경주 우승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말마는 이후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은퇴 경주마’라는 새로운 삶을 선택하며, 말마 유니버스의 중심 인물로 자리 잡는다. 여기에 말마의 첫 번째 팬클럽 회원이자 당근 정체성으로 방황하던 ‘마그니’, 그리고 제주 오일장에서 각설이 타령을 하다 말마의 매니저가 된 ‘각설이’까지 더해져 ‘말마프렌즈’가 완성됐다. ■ 한국에서는 만나기 힘든 ‘말’ 캐릭터라는 희소성… 반쯤 감긴 눈이 매력 더해 해외의 경우 슈렉의 ‘동키’나 라푼젤의 ‘막시무스’, 마다가스카의 ’마티‘처럼 애니메이션 등에 다양한 모습으로 말 캐릭터가 등장하고 ’마이리틀포니‘나 ’스피릿‘처럼 말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도 많다. 더욱이 이들은 단순한 탈 것이나 속도의 상징을 넘어 자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