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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솔루션 - MSY 25두 달성 전략’ 공유

팜스코, 국제축산박람회서 ‘한돈산업 당면과제 해결제안’ 세미나 개최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한국국제축산박람회에서 ‘한돈산업의 당면과제 해결을 위한 팜스코의 제안’이라는 주제로 10일 세미나를 실시하였다.

 

한돈농가 및 한돈산업 관계자 약 450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이번 세미나는 한돈산업의 가장 시급한 당면과제를 진단하고 그 문제의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본 세미나를 주관한 신용주 양돈PM은 사업에서 수익증대와 지속성장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분석하고,한돈산업에서 이를 저해하는 당면과제로 ‘이유후 육성율 저하’와 ‘양돈장 악취 문제’를 꼽았다.

 

이어 ‘MSY 25두 달성 전략’을 공유한 팜스코 축산과학연구소 최영조 박사는국제화 시대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MSY 25두 달성이 필요함을 이야기하고,이를 위해 PSY의 개선도 중요하나 반드시 이유 후 육성율 향상을 먼저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유 후 육성율 향상 없이 PSY만 먼저 개선할 경우, 높은 폐사로 매출의 증가는 작고 비용은 증가하여 실질적인 소득의 증가는 미미할 수 있다는 것.최영조 박사는 97.9%에 달하는 팜스코 상위 농가의 이유 후 육성율 개선 경험과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 팜스코 솔루션을 전달하며,무엇보다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팜스코의 축산환경 가족사 팜엔코 대표 조준희 박사는 ‘양돈장 악취’가 아니라 ‘축산 냄새’로 언어를 순화해야 한다고 말하며,축산 냄새를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빠르고 효과적으로 냄새를 저감하는 방법부터 유럽의 최신 시설과 팜스코의특허 출원 냄새 저감 기술까지 총망라하여 소개한 알찬 회의 내용과 풍부한 현장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한 조준희 박사의 세미나에 청중의 깊은 관심이 이어졌다.

조준희 박사는 ‘축산 냄새도 이제는 팜스코와 함께하면 해결할 수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용주 PM은 ‘팜스코는 어느 누구보다도 한돈산업의 모든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워왔으며,그 전문성을 한돈농가와 공유하여 함께 상생하고자 한다.’고 말하며,한돈농가의 No.1 파트너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세미나의 참가한 관계자들은 ‘한돈산업과 농장을 위한 팜스코의 고민과 저력을 느낄 수 있는 회의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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