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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NA·Design 3D 혁신으로 한돈산업 미래열자”

카길애그리퓨리나, 2015 KISTOCK 양돈 경영인 세미나 성황리 개최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이보균)는 대구 EXCO에서 개최된 2015년 한국 국제축산박람회에서 ‘3D 혁신과 한돈산업의 새로운 기회’라는 주제로 “카길애그리퓨리나 양돈 경영인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 장에 많은 고객 및 업계 관계자들을 참석하여 한돈 산업의 새로운 미래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카길애그리퓨리나 양돈 마케팅 이일석 이사는 회의 시작에 앞서 이번 박람회를 주관한 한돈협회가 강조하는 ICT 융복합 시스템의 선두 주자이자 카길애그리퓨리나의 고객 농장인 풍일농장(충남 천안 성환 소재) 정창용 대표의 짧은 강의 영상과 함께 인사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지난 해 양돈 생산액이 역대 최고치인 6조 6천억원을 달성하여 명실상부한 축산 분야의 최고 품목으로 자리잡은 한돈 산업의 위상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자축을 하였다. 한편 “한돈 농가들은 지속적으로 고령화와 환경 규제에 의한 도전뿐만 아니라 FMD와 PED 등 질병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노산돈과 후보돈의 급증에 따른 번식 성적 하락이 예견되는 점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비록 번식돈 사료 생산량이 최근 전년 대비 3~4% 가량 증가됐지만, 성적 하락으로 인하여 향후 도축두수에 미치는 영향은 그다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돈의 소비 구조가 안정화 되고 돈가는 5,000원 시대에 진입한 이래 메르스 사태나 수입육 증가 등의 어지간한 외부 변수에도 크게 위축되지 않을 만큼 맷집이 강해진 상황으로 판단되므로 농가들도 일시적인 돈가 하락에 흔들리기 보다는 생산성을 높이는데 전념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히 이번 세미나의 주제인 ‘3D 혁신으로 한돈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통해 첫째, 숫자에 강한 경영과 ICT 융복합 스마트 양돈 - Digital(디지털) 경영, 둘째, 유전자 개량과 통일뿐만 아니라 유전력을 극대화하는 사양관리 - DNA(유전자) 경영, 셋째, 생각을 더 크고 긍정적으로 디자인하고 농장을 아름답게 가꾸며 지역 사회와 나눔과 기여를 통해 존경 받은 한돈 산업의 이미지 창조 - Design(디자인) 경영이라는 3가지 핵심 키워드를 강조하며 한돈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함께 만들 것을 주문하고 앞으로 10년 후 한돈산업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하여 참석한 농가들에게 큰 자신감과 희망을 가질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카길애그리퓨리나 양돈 마케팅 박종억 부장은 글로벌 카길의 검증된 사양 관리 시스템인 다산성 고능력 모돈을 위한 카길 레스큐 시스템과 전용 대용유 제품, 그리고 다양한 운영 및 성공 사례를 소개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과 주목을 받았다.

 

카길 레스큐 시스템은 산자수는 높은 반면 포유 중 폐사율이 증가되거나 이유체중이 감소하는 문제와 함께 모돈의 연산성 저하, 출하일령 증가, 사료 효율 저하로 이어지는 농장에서 매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혁신적인 시스템이며 현재 유럽에서는 성적이 매우 우수한 5,000여곳에서 설치 운영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현재까지 28농가에서 적용 및 검증이 된 것이다. 이날 레스큐 시스템을 통해 지난 여름철에도 복당 이유두수 13두 이상을 달성한 농장(경기 이천)의 우수 사례도 소개되어 큰 관심을 끌었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이번 양돈 경영인 세미나에서 한돈산업의 변화와 트렌드를 읽어내고 앞선 기술과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한돈산업의 성장 모멘텀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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