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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맥스GT 플러스’ 갓난돼지사료·프로그램 출시

팜스코, 이유 후 육성율 향상을 위한 고품질 자돈 사료 개발

2015년 100만톤 판매를 달성하며,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에서 “리더맥스GT 플러스” 갓난돼지 사료 및 프로그램을 출시했다.팜스코의 최신 기술이 집약 된 “리더맥스GT 플러스” 갓난돼지 사료는,이유 후 육성율을 향상 시키는 데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 되었다.

양돈 R&T 최영조 박사는 소화기관과 소화효소가 미흡하고,면역능력이 떨어지는 이유자돈이 질병이 만연한 열악한 상황에 노출 되고 있다면서, “‘곡류 황금배합 비율’을 이용한 소화이용성 최대화 기술,섭취/성장/면역에 관계하는 ‘아미노산 최적 비율 기술’, 면역 공백기 극복을 위한 ‘면역시스템 증강 기술’, ‘Synbiotics및 Tight Junction 보호’를 이용한 ‘장건강 강화 기술’ 등의 최신 기술을 적용한 최고 품질의 사료”라고 제품을 소개했다.

“현재 한돈산업의 가장 큰 문제는 이유 후 육성율 저하” 라고 이야기를 꺼낸 정영철 양돈 PM은 작년에 모돈이 많이 갱신이 되었지만,오히려 저산차모돈이 많아지고, 자돈의 이유체중은 더 작아지며,질병은 계속 만연하여 이유 후 육성율이 떨어지는 원인이 되었다고 지적했다.게다가 이유자돈이 많이 죽음에도 불구하고,오히려 자돈사료를 프로그램을 단축하거나 낮은 품질의제품을 선택하는 것은 한돈농가에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

정영철 양돈 PM은 “출시 전 미리 사용해 본 농가에서 작은 돼지들도 잘 먹고 잘 자라는데,분변까지 좋다면서,빨리 출시해서 먼저 쓰게 해달라고 재촉할 정도로 지금 현장에 꼭 필요한 제품” 이라며강한 자신감을 보였다.“특히 봄철의 이유자돈은출하일령에 따라 고돈가 시기에 출하 될 수도,돈가 하락 후에 출하 될 수도 있어서 이 시기의 자돈육성율을 올리면서,빠르게 크게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강조했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유 후 육성율 저하 문제를 올해 가장 큰 숙제로 꼽고 있는 만큼,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출시 된 ㈜팜스코의 신제품이 얼마나 현장에서 좋은 결과를 나타낼 지 사뭇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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