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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본부,’ 16년 청렴결의·창립기념 체육행사 개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임경종)는 지난 18일 세종시 복합수질센터 일원에서 임·직원 약 5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6년 청렴결의 및 창립기념 체육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창립기념행사 ▲우수직원 표창 ▲축산인 등반대회 단체전 우승 시상▲청렴결의대회 ▲한마음 체육행사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가축질병청정화와 안전축산물 공급”을 위해 모범을 보인 직원들에게는 표창을 수여하였다.

특히, 구제역 최초신고자(경북 7급 황보현)에게는 포상금 1백만원과 1호봉 특별승급을 포상하였다. 체육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청렴결의대회를 통해 반부패 척결의지를 다짐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체육행사는 청렴팀과 소통팀으로 나누어 열띤 응원속에 축구·족구·줄다리기·계주·응원 등과 같은 단체 체육활동을 통해 단합을 도모하고 하나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번 체육행사에 참석한 임경종 본부장은 “가축질병 청정화와 안전축산물 공급”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맡은 일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였으며, 특히 임·직원들의 소통 및 화합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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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날엔 말들도 마의(馬衣) 입고 체온 유지해요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특히 서울 지역은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혹한 속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은 어느 때보다 분주한 모습이다. 추위는 사람뿐 아니라 경주마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 경주마는 격렬한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리고, 얇은 피부와 짧은 털로 인해 다른 동물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동절기를 맞아 경주마 건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한 장비 점검부터 마방 환경 개선, 영양 관리 강화까지, 경주마를 위한 특별한 겨울나기가 한창이다. 세심한 경주마 동절기 관리 현장을 들여다봤다. ■ 방한용 마의(馬衣)로 체온 유지 사람만 겨울 점퍼를 입는 것이 아니다. 경주마도 겨울옷이 있다. 경주마의 겨울옷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운동 직후 땀이 마르지 않게 말 등에 덮어주는 재킷. 이 재킷은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사람으로 말하자면 ‘바람막이’ 정도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철 방한을 위해 만들어진 재킷도 있다.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모직 안감에 솜을 덧대어 만든 방한용 마의(馬衣)다. 한겨울에 말들이 각자 마방에서 쉴 때는 이 마의를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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