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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요리 콘테스트 대상 최윤미씨 영예

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 이원일 셰프 쿠킹쇼와 함께 참여팀들 경쟁 치열

 파프리카를 이용한 요리경연대회가 뜨거운 참여 열기로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팀들이 결선을 통해 다양한 요리가 소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75, 서울 서대문구 청정원 요리 공방 에서 진행된 <2016··참파프리카레시피콘테스트 & 이원일 셰프 쿠킹쇼>에서 최윤미씨의 <요리의 시작과 끝; 파프리카>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대한민국에서 안전하게 생산되는 자랑스러운 파프리카를 활용하여,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발굴, 홍보함으로서 파프리카의 소비 촉진과 시장 확장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4인까지 1팀으로 참여가 가능했으며 3백팀이 넘게 지원해서 30:1의 예선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류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0개팀의 레시피가 선정되어 이날 현장에서 직접 레시피콘테스트를 펼쳤으며 최종 최윤미씨의 <요리의 시작과 끝; 파프리카>가 대상 수상의 영광과 1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대상 외에 최우수상 1(100만원), 우수상 1(50만원),장려상 7(10만원)이 선정되어 상장과 함께 부상을 받았다.

심사기준은 무엇보다 파프리카가 식재료로서 실용적이면서도 요리법이 간편하여 대중화 될 수 있는 점에 초점이 맞춰졌다.

 

 

구체적인 심사기준은 구성 및 조화(25) 조리기술(25) 파급성(20) 창의성(20) 플레이팅(10)이 반영되었다.

특히 이번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상팀대상 작품의 장점으로 각 심사분야에 높은 점수를 골고루 받아 대상을 수상하여 크게 부각되었.

 

요리심사에 직접 참여한 박중묵 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 회장은 파프리카 소비가 늘어야 생산자들도 안심하고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이번 요리 콘테스트는 우리 파프리카를 얼마나 많이 소비해가면서 소비자들이 맛 있게 즐길 수 있느냐에 요리대회에 큰 방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는 10개팀의 본선 진출작에 대한 전시뿐 아니라 이원일 셰프의 파프리카 요리 쿠킹쇼와 리셉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이날 콘테스트에서 파프리카의 다양성과 대중화를 선보이기 위해 총 10팀이 치열한 결전을 펼쳤다. 본선 진출 10팀은 1인에서 4인까지 1팀으로 이루어졌고 40분 안에 2인분의 레시피를 만들어서 출품했다.

한편, 이번 파프리카요리 콘테스트 본선진출 10팀은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파프리카 카레’ (강현정), ‘Paprika in 비빔밥’(순천대학교 조리과학과 16), ‘파프리카 카레잡채와 또띠아’(도도한 파프리카) ‘파프리카 묵밥 한상’(민기와 예진이)가 출품됐다.

 

 

, '파프리카 보물섬'(조민정), ‘파프리카로 반죽한 2색 만두와 파프리카’(항비고A), '파프리카롤롤'(채정화), ‘빵안의 파프리카’(광주팀), '된장크림소스를 곁들인 파프리카롤'(맛드림)요리의 시작과 끝; 파프리카’(최윤미)가 선을 보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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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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