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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우 수익향상 위해 도체중 증량 우선”

팜스코, 제주에서 ‘한라 한우촌 우수농장의 날’ 행사 개최


(주)팜스코(총괄사장 정학상)는 2017년 고객을 향한 우수농장의 날 퍼레이드를 실시하고 있다. 네 번째로 지난 24일 대한민국 최남단 제주도에서 70명의 비육 농장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라 한우촌 우수농장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창원 축우특판부장은 “경쟁력을 갖춘 고급육 생산 농장이 되자”라는 주제로, 2016년 하반기 부정청탁 금지법(김영란법)이후 위축된 소비 및 관세율 감소에 따른 수입육의 증가로 인해 한우 산업의 경쟁력이 무엇보다도 절실하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1+이상 등급율을 높여 지육 평균단가를 높이고, 또한 도체중을 높여 두당 추가 수익을 높이자” 라며 차별화를 역설 하였다.


특히 전국대비 제주도는 1+이상의 출현율이 높아 평균지육단가는 높으나, 도체중은 전국대비 낮은 상황이다. 따라서 제주도에서 한우사업의 수익향상을 위해서는 우선 도체중의 증량을 강조하였다.



이어 고정훈 지역부장은 육질 향상 및 도체중 증량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보인 한라 한우촌의 성적을 공유했다. “한라 한우촌(대표 양철우)은 2017년1월에서 3월까지 거세우 23두와 암소6두를 출하해서 제주평균 농장보다 두당 1,350원(거세)/4,008원(암소) 높은 지육 단가를 기록해서 무려 두당 90만원(거세), 173만원(암소)의 높은 추가수익을 얻었고, 이는 기존농가의 수익보다 두 배 효과다”라며 놀라운 성적임을 역설 하였다.
또한 한라 한우촌의 높은 수익의 비결은 철저한 기본관리(물통청소 및 바닥관리 등)와 우수한 팜스코 제품을 꾸준히 급여한 결과”라며 기본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라 한우촌농장 양철우 대표는 “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것은 항상 농가 입장에서 함께하는 팜스코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성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새로운 목표를 향한 강한 의지를 천명하였다.




지막으로 ㈜팜스코 사료사업 총괄 권천년 전무는 “한라 한우촌의 우수한 생산성 향상을 축하 드리며, 팜스코와 더불어 좋은 성적을 만들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팜스코 임직원들은 사장님들의 수익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 며 고객을 위한 가치활동 및 고품질의 사료를 공급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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