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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천하제일사료, 5회 안성마춤한우 페스티벌로 새로운 도약



대한민국 한우 고급육의 역사를 만들어 온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가 ‘제 5회 안성마춤한우 페스티벌’을 통해 안성마춤한우의 새로운 도약이 한우산업의 밝은 미래로 향하는 길임을 입증했다.


천하제일과 안성마춤한우회는 지난 6월 15일 경기 안성시에 위치한 안성맞춤랜드 예니제웨딩홀에서 240여명의 사양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5회 안성마춤한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안성마춤한우는 1996년 3월 일죽한우회 회원 30농가로 발족해, 1999년 12월 안성마춤한우가 설립됐다. 이후 18년간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명품 한우브랜드로 그 위상을 빛내고 있다.


천하제일사료와 안성마춤한우회는 든든한 신뢰를 기반으로 오랜 기간의 파트너쉽을 통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한우를 생산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왔으며, 2013년부터는 안성마춤한우 회원 농가의 생산성을 향상과 수익성 증대 및 고품질 쇠고기 생산을 통한 브랜드 차별화를 위하여 매년 안성마춤한우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 행사 때마다 발표되는 안성마춤한우의 성적은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안성마춤한우 소속 우수 농가의 성적을 소개하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한우 브랜드로서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안성마춤한우가 준비하고 있는 제 3도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뜻 깊은 자리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천하제일사료 황귀철 지역부장은 “지난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안성마춤 출하성적은 출하두수 3,416두, 육질 1++ 39%, 1+이상 84%, 1등급 이상 97%, 평균 도체중 449kg으로 전국평균대비 뛰어난 성적을 자랑하며, 마리 당 93만 9,053원의 추가 수익을 올렸다.”고 설명했고, “특히 상위 20 농가의 출하성적은 출하두수 1,124두, 육질 1++ 52%, 1+이상 93%, 1등급 이상 99%, 평균 도체중 455kg으로 전국평균대비 마리당 142만 3,286원의 추가수익을 올렸다.”고 강조했다.

이날 상상플러스 우수농가 시상식에선 △발전상 광영농장(대표 이광영), 정환농장(대표 박상승) △으뜸상 소원목장(대표 원종만) △베스트상 지선농장(대표 김지선) △작목상 보개작목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성마춤한우는 제 3도약을 위한 준비로 번식우 기반 확충과 지속적인 한우 개량 및 천하제일 한우 고급육 프로그램 접목을 통해 육질 및 육량과 더불어 쇠고기 품질을 향상시키고, 중장기적으로 쇠고기 맛을 차별화하여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진할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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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날엔 말들도 마의(馬衣) 입고 체온 유지해요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특히 서울 지역은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혹한 속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은 어느 때보다 분주한 모습이다. 추위는 사람뿐 아니라 경주마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 경주마는 격렬한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리고, 얇은 피부와 짧은 털로 인해 다른 동물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동절기를 맞아 경주마 건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한 장비 점검부터 마방 환경 개선, 영양 관리 강화까지, 경주마를 위한 특별한 겨울나기가 한창이다. 세심한 경주마 동절기 관리 현장을 들여다봤다. ■ 방한용 마의(馬衣)로 체온 유지 사람만 겨울 점퍼를 입는 것이 아니다. 경주마도 겨울옷이 있다. 경주마의 겨울옷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운동 직후 땀이 마르지 않게 말 등에 덮어주는 재킷. 이 재킷은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사람으로 말하자면 ‘바람막이’ 정도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철 방한을 위해 만들어진 재킷도 있다.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모직 안감에 솜을 덧대어 만든 방한용 마의(馬衣)다. 한겨울에 말들이 각자 마방에서 쉴 때는 이 마의를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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