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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지난해 매출 1조6천여억원·당기순익 105억 달성

정기대의원회 열고 2017년도 결산보고·현연수 이사 외 8명 선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은 28일 조합 대강당에서 정기대의원회를 열고 2017년 결산 보고와 이사 선임 등 의결안건을 승인했다.


지난해 조합의 매출은 1조6238억원, 영업이익 505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05억원을 기록했다.


다음 안건인 이사 선거결과 현연수, 정건화, 이건섭, 이환구, 최선용, 안래연, 이영병, 권민환, 유승주 등 9명이 선출됐으며, 이들의 임기는 오는 4월부터 4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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