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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2026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 개최…대리점과 ‘원팀’으로 동반 성장 가속화

‘Be The One’ 슬로건 아래 전국 대리점주와 2025년 성과 및 2026년 필승 전략 공유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 대리점 경쟁력 제고를 위한 AX(AI 전환) 교육 병행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지난 6일 서울 강동구 도드람타워에서 전국 대리점과의 결속력을 다지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26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Be The One(하나가 되다)’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드람과 대리점이 단순한 협력 관계를 넘어 하나의 팀으로서 시너지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도모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주)도드람푸드 임직원과 전국 대리점주들이 참석해 2025년의 유의미한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의 사업 방향 및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프로그램은 ▲경영진 환영사 ▲2025년 주요 성과 리뷰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 ▲2026년 시장 전망 및 사업 전략 발표 ▲대리점 상생 지원 정책 안내 ▲우수 대리점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도드람푸드는 지난해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매출액 6,600억 원을 달성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성과가 본사의 브랜드 파워와 대리점의 현장 영업력이 맞물린 결과임을 확인하고,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실행 역량’을 최우선 과제로 삼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지는 세

농진청, 3월부터 축산농가 맞춤형 기술 상담 시작

올해 11월까지 5개 축종 대상… 현장 기술 상담 40회 추진 축종·지역별 상담 수요 조사, 맞춤형 상담 운영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축산 신기술을 신속히 보급하고 농가별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2026년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기술상담’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 상담은 11월까지 한우·젖소·돼지·닭·염소 5개 축종을 대상으로 총 40회에 걸쳐 진행한다. 소그룹 질의응답 중심의 개별상담, 신청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 상담, 특정 주제 중심의 강의형 상담 등으로 유형을 나눠 실시할 계획이다. 농가 여건에 따라 경영, 개량, 번식, 사양, 환경, 질병, 풀사료, 가공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 방안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를 위해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해 12월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농협경제지주를 통해 사전 수요 조사를 진행해 상담 신청을 받았다. 한편, 지난해 종합기술상담에 참여한 농가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종합만족도가 5점 만점에 4.58점으로 전년보다 0.11점 상승했다. 상담 분야에서는 상담 내용을 실제 농장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현업 적용도’가 4.62점으로 가장 높았다. 상담 유형에서는 농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 현장 기술 상담(4.74점)이 강의형이나 그룹

으뜸플러스 운정역점, '4-Way 시스템' 도입…다초점 안경의 새 기준 제시

파주 운정역 인근에서 운영 중인 ‘으뜸플러스 운정역점’이 국내 최초 4웨이(4-Way) 시스템을 도입하며 정밀 다초점 안경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 시력 측정을 넘어,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정밀 분석과 맞춤 설계를 결합한 시스템으로 지역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으뜸플러스 운정역점은 파주법원 앞 버거킹 건물 2층에 위치한 도매가 안경원으로,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전문 기술력을 동시에 갖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도입한 4웨이 시스템은 ▲정밀 굴절 검사 ▲양안 균형 분석 ▲개인 맞춤 피팅 데이터 측정 ▲웨이브프론트(Wavefront) 고위수차 분석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통합 검사 프로세스를 의미한다. 웨이브프론트 검사는 기존 구면·난시 측정 수준을 넘어, 눈 안에서 발생하는 고위수차(High Order Aberration)까지 분석하는 첨단 검사 방식이다. 미세한 빛의 왜곡까지 수치화해 보다 선명하고 또렷한 시야 구현에 도움을 준다. 특히 다초점 렌즈 착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주변부 왜곡 적응 문제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초점 렌즈는 설계 기술에 따라 체감 만족도가 크게 달라진다. 단순히 도수만 맞춘다고 해결되지 않으며

설•추석 뒤 반복되는 고부갈등... 이혼 사유 될 수 있을까

설•추석 등 명절 이후 ‘명절 고부갈등 이혼’을 고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이 오히려 갈등을 증폭시키는 계기가 되면서, 일시적 다툼을 넘어 혼인관계 전반 을 흔드는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 분석이다. 명절 고부갈등은 명절 준비 부담의 일방적 전가, 시가의 반복적 간섭과 비교 발언, 배우자의 방관 또는 소극적 태도 그리고 정신적 모욕이나 무시 등으로 구체화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러한 상황이 매년 반복되고, 배우자가 이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을 경우 혼인 파탄 의 원인으로 주장되는 사례도 늘고 있다. 다만 법원은 단순한 감정 충돌만으로 곧바로 이혼을 인정하지는 않는다. 이혼이 성립하려면 민법상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존재해야 한다. 갈등이 일회성인지, 장기간 반복됐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배우자가 어떤 태도를 취했는지가 핵심 판단 요소로 작용한 다. 서울 법무법인 반향 이혼가사 전문센터 측은 “고부갈등 자체보다 더 중요 한 것은 배우자의 대응 방식”이라며 “배우자가 갈등을 인지하고도 중재를 시도하지 않거나 오히려 동조하는 태도를 보였다면 혼인관계의 신뢰가 훼손된 것으로 평가될 수 있다. 반면

술자리 이후 고소로 이어지는 준강간 사건…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

준강간 혐의로 수사를 받는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다. 대부분은 지인 또는 모르는 사람들과의 술자리나 모임 이후 발생한 상황에서 시작된다. 당사자는 “합의된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반면, 고소인은 “항거가 불가능한 상태였다”고 진술하면서 법적 다툼으로 번지는 구조다. 준강간은 폭행이나 협박이 직접적으로 행사되지 않았더라도, 상대방이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에 있었다면 성립할 수 있는 범죄다. 즉 물리적 강제력이 없었다는 주장만으로 혐의를 벗기 어렵다. 수사기관은 당시 피해자의 음주 정도, 의식 상태, 대화 내용, 주변 CCTV, 통신 기록 등을 종합해 ‘자유로운 의사 표현이 가능했는지’를 판단한다. 특히 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성관계는 사건의 핵심 쟁점이 되기 쉽다. 단순 음주가 아니라 판단 능력이 현저히 저하된 상태였는지가 관건이며, 블랙아웃 여부나 귀가 과정, 동선 기록 등도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최근에는 휴대전화 메시지, 택시 이용 내역, 카드 사용 기록 등 디지털 자료가 사실관계를 구성하는 핵심 증거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법무법인(유한) 안팍 최윤호 변호사는 “재판 단계에서는 사건 직후의 태도 역시 주요하게 검토된다. 사후 메시지 내용, 합의 시

커튼 전문 '누보데코', 2월 23일부터 '홈스타일링 위크' 초특가 프로모션

최대 83% 할인…40년 경력 제단사 엄선 16종 한정 판매 기성품 당일발송·맞춤제작 모두 가능…"테리암막커튼 4.89점 고평점"

43년 전통의 커튼 전문기업 누보데코가 오는 2월 23일(월)부터 3월 1일(일)까지 일주일간 '홈스타일링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대 83%의 역대급 할인율을 내세워 봄맞이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40년 경력 장인이 엄선한 16종 커튼, 최대 83% 할인 이번 '홈스타일링 위크' 프로모션의 핵심은 40년 이상 경력의 제단사가 직접 선별한 16종의 커튼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는 점이다. 누보데코는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쿠폰할인과 카드할인을 동시에 지원해 실질적인 혜택을 극대화했다. 2026년 2월 6일 기준, 누보데코의 스마트스토어 관심고객 수는 36,533명에 달하며, 대표 상품인 '린넨 맞춤제작 암막커튼'은 5점 만점에 4.73점의 평점과 21,452개의 사용자 후기를 보유하고 있어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입증된 상태다. 당일발송 기성품부터 맞춤제작까지…다양한 선택지 제공 누보데코의 강점은 주문제작 커튼뿐 아니라 주문 당일 발송이 가능한 기성품 커튼 라인업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빠른 배송이 필요한 소비자와 정확한 치수의 맞춤 제작을 원하는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구조다. 실제로 기성품 커튼

농식품부, ‘지역 거점 식품클러스터 구축 사업’ 본격 추진

전국 광역지방정부 대상 3월 13일까지 신청받아 2개 권역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역 식품산업을 활성화하고 식품창업과 기술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역 거점 식품클러스터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농식품부는 2026년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전국 광역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2개 권역을 선정할 계획이며, 사업 신청은 3월 13일까지 디지털식품정보플랫폼 공모 신청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지역 거점 식품클러스터는 광역지방정부를 중심으로 식품 관련 공공기관, 연구기관, 대학, 기업 지원기관 등이 함꼐 참여하는 협력 체계다. 이 클러스터를 통해 지역내 식품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식품 창업 교육, 제품 기획 및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제품 상용화, 마케팅 및 판로개척 등 식품기업 성장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특히, 단순한 지원 사업이 아니라 산·학·연·관이 연계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식품기업 지원은 개별 사업 위주로 이루어져 창업부터 제품 출시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 농식품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북 익산에 구축된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시

망고보드 AI 디자이너, ‘AI 상세페이지 제작 서비스’ 출시

(주)리아모어소프트가 개발·운영하는 ‘망고보드’가 AI로 상세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는 ‘AI상세페이지 제작 서비스’ 를 2026년 2월 3일 공식 오픈하였다. 이번에 선보인 AI상세페이지는 망고보드의 AI디자이너 기능 중 하나로, 상세페이지 제작에 필요한 기획과 디자인 전 과정을 AI가 자동으로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만들고자 하는 상세페이지의 키워드를 몇 단어 입력하는 것만으로도 AI가 콘텐츠 구조를 설계하고 디자인까지 완성해, 약 10~20페이지 분량의 상세페이지를 빠르게 생성해 준다. 특히 사용자가 상세페이지에 활용할 제품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AI가 다양한 상세페이지 레이아웃에 맞춰 자연스러운 카피 문구와 연출 이미지를 함께 구성해 준다. 이렇게 AI가 생성한 결과물은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에 맞게 즉시 수정·편집할 수 있어, AI 자동화의 편리함과 사용자 맞춤 편집의 자유를 동시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디자인 경험이 없는 사용자도 완성도 높은 상세페이지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AI상세페이지의 높은 완성도는 망고보드만의 강점에서 비롯된다. 망고보드 소속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고퀄리티 디자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AI를 학습시켜, 실제 전문가가 만든 것과

농진청,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민생 소통 행보

이승돈 청장, 전주 신중앙시장 방문…물가 살피고 소비 촉진 당부 현장서 구매한 물품은 사회복지시설 ‘호성보육원’에 전달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신중앙시장을 방문해 명절 용품을 구매하고,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했다. 이번 전통 장보기 행사는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청장은 시장을 돌며 주요 농산물 가격 동향과 성수품 소비 흐름을 직접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민생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시장 안 농산물 판매점을 들른 이 청장은 쌀, 콩, 사과, 배, 돼지고기 등 명절 성수 농축산물을 구매하며, 가격 동향과 수급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했다. 이날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한 물품(140만 원 상당)은 전주시 사회복지시설 ‘호성보육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승돈 청장은 “전통시장은 서민경제 온도를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현장의 최일선”이라며, “전통시장 이용은 우리 농산물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가장 적극적인 실천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농촌진흥청은 전통시장과 연계한 농산물 소비 촉진 활동과 현장 중심 민생 점검을 지속 추진하겠다.”라며 “전통시장 장보기로 가계 부담을 덜고, 명절 따뜻한 온기도 나누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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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2026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 개최…대리점과 ‘원팀’으로 동반 성장 가속화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지난 6일 서울 강동구 도드람타워에서 전국 대리점과의 결속력을 다지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26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Be The One(하나가 되다)’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드람과 대리점이 단순한 협력 관계를 넘어 하나의 팀으로서 시너지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도모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주)도드람푸드 임직원과 전국 대리점주들이 참석해 2025년의 유의미한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의 사업 방향 및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프로그램은 ▲경영진 환영사 ▲2025년 주요 성과 리뷰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 ▲2026년 시장 전망 및 사업 전략 발표 ▲대리점 상생 지원 정책 안내 ▲우수 대리점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도드람푸드는 지난해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매출액 6,600억 원을 달성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성과가 본사의 브랜드 파워와 대리점의 현장 영업력이 맞물린 결과임을 확인하고,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실행 역량’을 최우선 과제로 삼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지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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