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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알피어학원, 2026 제20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수상

이알피어학원(대표 공창훈)이 1월 9일 개최된 ‘2026 제20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에서 ‘7년 연속 IELTS 어학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우수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교육관련 인물‧기업‧기관‧브랜드 등을 발굴하여 국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EBS,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듀넷, 이지화 국어학원, 하나유치원, 광탄고등학교,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원, 대원여자고등학교, ㈜모든에듀케이션 오대교수능연구소, 공필왕, ㈜해외교육,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렉시타로 등 총 45개 기업/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테너 성민기‧소프라노 김보민의 축하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알피어학원은 국내 최초로 IELTS 인터넷 학습을 도입한 이래, IELTS 공식 시험센터로서 실제 시험과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며 수험생들의 공신력을 높이는 데 기여해왔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토트학원, 2026 제20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수상

토트학원(대표 고우성)이 1월 9일 개최된 ‘2026 제20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에서 ‘고등수학학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우수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교육관련 인물‧기업‧기관‧브랜드 등을 발굴하여 국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EBS,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듀넷, 이지화 국어학원, 하나유치원, 광탄고등학교,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원, 대원여자고등학교, ㈜모든에듀케이션 오대교수능연구소, 공필왕, ㈜해외교육, 한국타로리딩교육협회-렉시타로 등 총 45개 기업/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테너 성민기‧소프라노 김보민의 축하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토트학원은 매년 학부모·학생을 대상으로 입시 설명회를 개최하며 최신 대입 제도 변화와 전형별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또 학생부종합전형·교과전형·논술전형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과 생활기록부 관리 조언도 함께 지원하며 학

우울증과 아스퍼거증후군, 비슷해 보여도 뿌리는 다르다…한의학적 해석은?

최근 말수가 적고 사회생활이 어려운 사람을 두고 우울증인지, 아스퍼거증후군(자폐스펙트럼장애의 한 유형)인지 혼동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겉으로는 비슷해 보이지만 두 질환은 발생 원인과 치료 접근이 전혀 다르며, 한의학에서도 구분의 기준이 분명하다는 점에서 정확한 감별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우울증은 대표적인 기분장애로, 비교적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던 사람이 스트레스·상실·과로 등을 계기로 우울감, 무기력, 흥미 상실, 수면·식욕 변화 등을 겪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아스퍼거증후군은 신경발달장애로, 유아기부터 사회적 소통과 공감, 맥락 이해의 어려움이 지속된다. 즉 원래 잘하던 사람이 무너진 상태가 우울증이라면, 처음부터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이 다른 상태가 아스퍼거증후군이다. 임상에서 혼란을 키우는 지점은 공통 증상이다. 두 경우 모두 사람 만남을 피하고 표정이 적으며 말수가 줄어들 수 있다. 그러나 원인은 다르다. 우울증 환자는 ‘의욕 저하’로 인해 관계를 회피하는 반면, 아스퍼거증후군은 ‘방법과 규칙을 이해하지 못해’ 사회적 상호작용이 어렵다. 이 차이를 놓치면 치료 효과가 떨어진다. 브레인리더한의원 설재현 원장은 “한의학적 관점에서도 구분은 명확하다.

더스킨팩토리 ‘쿤달’, 7년 연속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높은 소비자 참여를 통해 브랜드 성과측정의 대표적인 지표로 인정받아 온 브랜드 어워드로서 454,789명 대상 3,593,221건의 대규모 조사를 통하여 선발된다. 쿤달은 두피케어 부문에서 최고 평점을 기록하여 7년 연속 1위 대상에 올랐다. 쿤달은 대표 제품인 ‘허니 앤 마카다미아 네이처 샴푸’를 중심으로 다양한 헤어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며 꾸준히 시장을 확장했다. 헤어 카테고리의 누적 판매량은 2천 6백만 개를 돌파했으며,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약 100곳에 입점하며 헤어 케어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했다. 특히 손상 모발 집중 케어를 위한 ‘프로틴 데미지 라인’, 두피 수분 및 볼륨 케어를 강화한 ‘히알루론 에어리 볼륨 라인’, 청소년의 두피·정수리 고민에 특화된 청소년 샴푸 등 라이프스타일과 연령대에 맞춘 세분화된 라인업을 통해 헤어 케어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와 동시에 쿤달은 바디 케어 부문 6년 연속 및 프래그런스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바디 카

인천대, 재외동포·다문화가족과 함께한 지역동행 캠퍼스

연수구 가족 190명 초청…진로·문화·체험 결합한 ‘인천형 RISE’ 구현

인천대학교가 재외동포와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교육과 문화, 진로를 아우르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동행에 나섰다. 인천대학교는 지난 10일 연수구 가족센터와 공동으로 연수구 재외동포 및 다문화가족 인천대학교 초청의 날 행사를 열고, 재외동포를 포함한 다문화가족 190명을 초청해 다양한 교육·문화·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구 비중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인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미국 등 11개국 출신의 가족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인천대학교 응원단 ‘커플리온스’의 치어리딩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공공의대 설립 추진 설명과 강성철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의 진로 특강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참석자 108명이 공공의대 설립을 응원하는 서명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 학부모들은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학부모는 “주말에도 알차게 구성된 프로그램과 친절한 진행이 인상 깊었다”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진로에 대한 희망과 동기를 얻는 모습이 뜻깊었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드론

우리 봉사회, 신년회 성료…세대 잇는 자원봉사 다짐

학생·가족·일반회원 170여 명 참석…지역 리더 대거 참여

우리 봉사회가 새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연대 강화를 다짐하는 신년회를 개최했다. 우리 봉사회(회장 김흥섭)는 지난 10일 인천시 남동구청 7층 소강당에서 회원과 내빈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와 2부 신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치원생부터 초·중·고 학생, 일반 성인 회원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해 가족 중심 자원봉사단체의 특성을 보여줬다. 행사는 김은경 우리 봉사회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박종효 남동구청장, 이정순 남동구의회 의장, 이훈기 국회의원(인천 남동구을), 안희태 전 남동구의회 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두형 남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격려사를 통해 봉사회 활동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밖에 주효성 인천시교육청 비서관, 장덕수 남동구의회 의원을 비롯해 인천교통공사 노동조합, 직장·공장 새마을회, 산업현장 교수단, 체육·학부모·시민단체 관계자 등 지역 각계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 35명에게 인천시교육감, 인천시의회, 남동구청장, 남동구의회, 남동구자원봉사센터, 국회의원, 우리 봉사회장 표창 등 각종 공적 표창이

경북대, ‘K-ESG LEADER’ 교육 성료…청렴·윤리경영 역량 강화

ISO 국제표준 기반 전문 과정 운영…실천형 ESG 인재 양성

경북대학교가 국제표준에 기반한 ESG 교육을 통해 청렴·윤리경영 실천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나섰다.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사회복지학부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K-ESG LEADER 프로그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진행됐다. 전 세계적으로 ESG 경영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마련된 이번 과정은 ESG의 핵심 지표 가운데 하나인 투명경영(G) 분야에 초점을 맞춰, 학생들의 실천 중심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은 ISO 19011(경영시스템 심사원 기본과정),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301(규범준수경영시스템) 등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한 전문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ISO 국제표준 요구사항에 대한 해설과 함께 사례 중심의 워크숍, 평가 및 수료 체계를 통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청렴·윤리경영 실무 능력 함양에 중점을 뒀다. 특히 수료자들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ISO 심사원 자격 취득을 위한 기초 역량을 갖추게 돼, 향후 공공기관과 기업, 비영리조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명경영 체계 구축과 운영을 담당할 전문 인력

2030년까지 가축분뇨 118만톤 연료 전환…3.8만가구 전력 공급한다

농식품부,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 마련 가축분뇨 고체연료 전용 발전설비 8개소, 생산시설 25개소 확충 추진 연간 온실가스 50만톤 감축·석탄 대체 실효적 대안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가축분뇨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촉진하여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대응과 축산악취 등 축산 환경 부하 해소 등을 위해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가축분뇨는 바이오에너지 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지만, 그동안에는 ‘처리 대상’이라는 인식이 강해 연료로 쓰일 수 있는 시장과 수요가 충분히 형성되지 못했다. 이러한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농식품부는 가축분뇨 고체연료(이하 고체연료)의 대형 발전소 활용 가능성 확인을 위해 2024년, 2025년 시험연소를 성공적으로 실시해 산업화 물꼬를 틔웠고, 이를 기점으로 고체연료 생산, 수요 등을 아우르는 패키지 지원을 위한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재생에너지 전환을 본격화한다. 이번 방안을 통해 2030년까지 가축분뇨의 고체연료 전환을 118만톤/년까지 확대하여 재생에너지로 매년 3.8만가구가 사용 가능한 전기를 생산하고 연간 50만톤(차량 36만대분) 수준의 온실가스를

조직배양 핵심 기술 ‘재분화’ 한자리에… 종묘산업 현장 적용 본격 논의

농진원·식물재분화연구회 공동 워크숍 개최 최신 연구 동향과 산업 적용 사례 공유 올해까지 약용작물 등 무병묘 185만 주 생산·보급 계획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식물재분화연구회(회장 김진아, 이하 연구회)와 공동으로 지난 7일 전북 익산시 농진원 세미나실에서 ‘재분화연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배양 기술의 핵심 분야인 재분화 연구의 최신 동향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농진원이 추진 중인 조직배양 기반 종묘 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분화는 식물의 조직이나 세포가 다시 새로운 조직이나 기관으로 분화되는 능력을 의미하며, 조직배양을 통한 대량 증식과 무병묘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이다. 특히 고구마, 약용작물 등 영양번식 작물을 중심으로 조직배양 기반 종묘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현장 활용성과 산업적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감자와 고추의 기관 재생 기술, 조직배양 육묘 현황, 식물품종보호제도 안내 등 재분화 연구와 종묘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학계와 산업계, 공공기관 관계자 등 약 30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기술 적용 가능성과 실용화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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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스마트축산본부 공식 출범…스마트팜 농가지원 강화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스마트축산의 보급·확산과 농가 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월부로 ‘스마트축산본부’를 신설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023년 9월부터 ‘축산분야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확산 사업’ 전담 기관으로 지정돼 축산농가의 스마트팜 도입을 지원해 왔다. 2025년 7월에는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축산분야 ‘스마트농업 지원센터’로 선정돼 기술개발 지원, 축산데이터 수집·활용, 전문 인력 양성 등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스마트팜 확산의 중요성과 관련 사업의 지속적 증가로 올해부터는 조직개편을 통해 ‘스마트축산본부’를 출범시키고 축산분야 스마트팜 확대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본부 신설을 통해 스마트축산 정책기획과 사업 운영, 데이터 및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구축, 현장 확산 기능이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된다. 농가에는 더욱 정밀한 장비들을 보급해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설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기술 및 장비에 대한 수요를 지속 발굴하고 기술 고도화를 추진해 정보통신기술(ICT) 업체의 대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청년 서포터스 육성 및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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