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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과 무역협상에 ‘유전자변형작물 승인’ 주요이슈화

中유전자변형 식용작물 재배 불용…사료산업 용도로는 수입허용

미국이 현재 논의 중인 중국과 무역협상의 일환으로 중국으로 유전자변형작물 수입 접근성을 높이기 원한다는 사실을 양측 소식통이 전했다.


생명공학 산업체 정보에 따르면, 양국간 농업협상에 있어 오래도록 문제가 됐던 이 사안은 농무부에 주요한 문제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농무부는 이에 대한 의견 요청에 답을 주지 않았다.


중국의 유전자변형작물 승인을 맡고 있는 농업지역부는 이러한 요구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한 의견 요청(팩스)에 답하지 않았고, 상무부 역시 마찬가지였다.


중국은 유전자변형 식용작물의 재배를 허용하고 있지 않지만 유전자변형 대두와 옥수수를 대규모 사료산업에 사용하기 위한 용도로 수입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생명과학 업계에 따르면, 유전자변형 계통에 대한 허가절차가 더디고 예측불가능하며 과학정보에 기반을 두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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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봉사’ 실시…23일부터 4주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에 신속한 농업기계 작업을 위해 주요 농업기계 제조업체 4개사(대동, 티와이엠(TYM), 엘에스(LS)엠트론, 아세아텍)와 협업하여 ‘2026년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민·관 합동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4주간) 85개 시·군, 131개 읍·면·동에서 진행되며,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봄철에 사용량이 많은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수리·정비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수리, 응급처치 방법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순회 수리 봉사반은 4개 농업기계 제조업체에서 수리기사 53명이 34개반으로 참여한다. 지역별 순회 수리 봉사의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수리 봉사반은 해당 지역 농업기계 대리점과 연계하여 마을 단위로 순회 수리봉사를 실시하고 현장에서 수리가 불가능한 농업기계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 업체 등으로 이동해 점검·수리를 진행한다. 소요비용 중 공임비, 오일 및 필터 교환 등 경정비 일부는 무상 지원하고, 부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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