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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파라다이스 주스’ 3개월만에 150만팩 판매돌파

제품 맛·안전 만전기해 소비자 니즈 충촉

돌(DOLE)은 한국 소비자만을 위해 출시한 과즙 100% 프리미엄 주스 라인 ‘파라다이스 주스’가 출시 3개월만에 150만팩 판매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돌 ‘파라다이스 주스’는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 열대과일 본연의 달콤상큼한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과즙 100% 주스로, 테트라팩 무균 포장기술을 적용해 오랜 기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제품의 맛과 안전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깐깐한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는 평이다.


특히, 복숭아 맛의 ‘피치 파라다이스 주스’는 120㎖의 아담한 패키지에 파스텔 톤의 핑크 컬러 등을 적용해 소셜네트워크(SNS)상에서 인증샷용 제품으로도 큰 관심을 얻고 있다.


현재 ‘파라다이스 주스’는 피치와 리치 총 2가지로 출시됐으며, 소비자 성원에 힘입어 올해 안에 이색 열대과일을 활용한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돌 가공식품사업부 관계자는 “돌은 한국 소비자만을 위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품은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더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한 손에 쏙 잡히는 미니 사이즈로 출시돼 어린 자녀들을 위한 간편 간식,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의 외출용 간식으로도 활용하기에 적합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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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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