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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 브랜드 설담재, 15호점 한정 프로모션 진행

오픈 행사기간 증정용 곰탕 500인분 지원, 가맹비 1,000만 원 면제 등 파격 혜택 제공

 

서울 북부를 대표하는 3대 설렁탕 맛집 ‘설담재’가 선착순 15호점 한정 ‘소자본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본격적인 가맹사업 전개에 앞서 신규 가맹점과 상생을 도모하고자 준비되었으며, ▲오픈 행사기간 증정용 곰탕 500인분 지원 ▲로열티 평생 지원 ▲가맹비 1,000만 원 면제 등 파격적인 소자본창업 혜택을 제공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외에도 초기 리스크를 낮추기 위해 국밥집 업계 평균 대비 30% 이상 낮은 수준의 프렌차이즈 창업 비용을 제안하며, 소형 평수에서도 안정적으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홀 운영과 포장, 배달까지 서비스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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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날엔 말들도 마의(馬衣) 입고 체온 유지해요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특히 서울 지역은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혹한 속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은 어느 때보다 분주한 모습이다. 추위는 사람뿐 아니라 경주마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 경주마는 격렬한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리고, 얇은 피부와 짧은 털로 인해 다른 동물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동절기를 맞아 경주마 건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한 장비 점검부터 마방 환경 개선, 영양 관리 강화까지, 경주마를 위한 특별한 겨울나기가 한창이다. 세심한 경주마 동절기 관리 현장을 들여다봤다. ■ 방한용 마의(馬衣)로 체온 유지 사람만 겨울 점퍼를 입는 것이 아니다. 경주마도 겨울옷이 있다. 경주마의 겨울옷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운동 직후 땀이 마르지 않게 말 등에 덮어주는 재킷. 이 재킷은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사람으로 말하자면 ‘바람막이’ 정도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철 방한을 위해 만들어진 재킷도 있다.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모직 안감에 솜을 덧대어 만든 방한용 마의(馬衣)다. 한겨울에 말들이 각자 마방에서 쉴 때는 이 마의를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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