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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팬더, 글로벌 진출 본격화…BIMEX사와 러시아 독점권 계약 체결

 

애디팬더가 2월 28일 러시아기업 BIMEX사와 자사 브랜드에 대한 러시아 전체지역 독점권 계약을 체결했다.

 

국민클렌저 ‘바이오볼’ 제작사인 ㈜애디팬더(CEO EDDY)가 연이어 세계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28일 애디팬더 본사에서 진행된 러시아 독점판매 계약 체결식에는 애디팬더 대표이사 EDDY와 러시아 비맥스사 대표이사 Chernikov Artur가 참석해 치뤄졌다.

 

이번 계약으로 애디팬더의 브랜드 애디팬더와 글로벌 하이앤드 럭셔리 명품 브랜드 애디필리의 본격적인 러시아 판매가 시작된다. 1차 총 약40만불 규모의 본 계약은 모스크바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홍보와함꼐 정식 런칭될 예정이며, 러시아 전역에 정식판매될 예정이다.

 

비맥스 CEO Chernikov Artur는 “애디팬더의 제품들은 모든 면에서 놀랍기만 하다. 특히 애디필리 제품은 이미 세계명품시장에 평가를 받은 하이앤드 제품으로 마치 예술품과 같은 보기드문 제품들이다”면서 “비맥스는 러시아 온/오프라인 전 시장에 애디팬더의 유통망 확대와 브랜드 가치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애디팬더 CEO EDDY는 "이번 비맥스사와의 계약 체결이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매우중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애디팬더만의 검증된 제품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명품 브랜드로 꾸준히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디팬더는 국내 유명디자이너 애디(EDDY, 대표 최승준)가 창립한 미생물 바이오를 기반으로한 다양한 프로퍼티 및 제작물들을 매우 독특하게 구현해내는 국내 최초의 바이오콘텐츠 뷰티기업이다.

 

더구나 올해 첫선을 보인 하이앤드 브랜드 애디필리는 출시와 더불어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럭셔리 명품 화장품 유통채널인 페이시스에 국내업체로서는 기초화장품군 최초로 입점했다.

 

애디팬더는 설립부터 EXIT 플랜(기업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이며 다가오는 2025년 상반기 글로벌 M&A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제품을 비롯한 사소한 이벤트 조차 독특하게 진행하는 애디팬더는 세계 각국에 진출할때마다 진행된다는 전품목 이벤트가 곧 진행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애디팬더 또는 애디팬더 커뮤니티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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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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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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