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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산림

한국임업진흥원, 선도유망 목재기업 ‘KWood 기업’ 모집

- 4월 26일까지 모집, 선정 시 최대 3년간 맞춤형 성장 지원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이 4월 8일(월) 부터 4월 26일(금)까지 「KWood 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KWood 기업 지원사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목재기업을 발굴하여 목재산업계를 선도하는 우수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2022년 시작하여 올해 3년차를 맞이했다.

 

본 사업은 ▲공공조달시장 진출(조달청 우수제품)을 위한 컨설팅 지원, ▲법정교육, 경영역량 강화교육, 목재 관련 세미나 등 교육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 및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그 외 진흥원 보유역량, 인프라, 노하우 등을 활용한 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KWood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국내에서 목재생산업(제재업)등록증을 보유한 기업은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목재기업은 4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규모는 5개소로 전문가 평가를 거쳐 5월 말까지 KWood 기업 선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알림/홍보>교육/행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선정하는 KWood 기업이 현재 목재산업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내 목재산업을 대표하는 목재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기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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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세

용문사의 은행나무 나이가 1천년이 지났다. 나무는 알고 있다. 이 지구에서 생명체로 역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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