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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진 피부 개선에 투명 브이 리프팅 진행, 빠른 회복 도움

 

 

강한 햇빛이 뜨겁게 내리쬐는 여름이 되면 쉽게 수분을 잃고 건조해지는 피부로 고민이 깊어진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각종 피부 문제 유발은 물론 탄력 저하에도 큰 영향을 준다. 특히 탄력 저하는 노안 이미지의 주범이며 피부 관리만으로는 만족스러운 개선 효과를 얻기 힘들다.

 

이 같은 탄력 잃고 늘어난 피부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람들은 보톡스, 필러, 실리프팅 등을 활용한다. 최근에는 그중 특수 실을 활용한 얼굴 리프팅 등을 활용하기도 한다.

 

밸런스랩성형외과 임수성 원장은 “특히나 빠른 회복을 원하는 다양한 리프팅 시술 가운데 투명 브이 리프팅은 피부 안쪽으로 처져 있는 근막까지 당겨 고정함으로써 높은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는 피부 탄력을 복원하고 주름 개선을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약 41cm의 장실을 사용해 미니 거상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장실은 일반 단실보다 약 4~5배의 고정력을 가지고 있어 V라인 리프팅에 효과적이다. 장실의 높은 고정력은 피부 근막을 효과적으로 당겨줘 피부를 더욱 탄력 있고 리프팅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제품으로는 라포엘이 사용된다”고 전했다.

 

임수성 원장은 “라포엘은 여러 규격의 실을 보유하고 있어 원하는 시술 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라포엘을 활용한 투명 브이 리프팅은 멍이나 붓기 등의 부작용 확률을 낮췄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실리프팅에서는 실의 성분과 모양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사용되는 실을 개별 니즈에 맞게 잘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시술 후 즉각적으로 피부 윤곽이 정리되고 탄력이 개선되어 만족도가 높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기 때문에 최근 휴가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의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앞서 설명한 개인에 맞는 선택이 안전을 위해 우선되어야 함을 기억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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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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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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