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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의 새로운 해법, 자연스런 동안 위한 내시경 이마거상술이란?

 

백세 시대가 도래하면서 동안 외모를 유지하기 위해 안티에이징 등에 관심을 갖는 중장년층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나이보다 젊어 보이는 외모를 원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주름 개선 눈썹 처짐 개선을 돕는 이마거상수술이 조명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눈 주위의 처짐을 개선하고 또렷한 눈매를 연출하는 내시경 이마거상술이 널리 시행되고 있다. 이 수술은 이마, 미간 주름 뿐 아니라 처진 눈썹, 눈꺼풀 등을 교정하는 원리다. 이를 통해 보다 자연스러운 탄력과 젊은 이미지를 완성하는데 기여한다.

 

특히 이마거상술은 다양한 형태의 눈썹 문제와 처진 눈꺼풀, 속눈썹이 눈을 찌르는 문제 등을 동시에 해결하도록 돕는다. 또 눈썹 위치를 바로잡아 눈과 관련된 기능적, 심미적 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내시경 이마거상술은 쌍꺼풀 수술을 이미 한 경우에도 적용 가능하다. 눈과 눈썹 사이가 좁은 눈매에 단순히 쌍꺼풀을 만드는 대신 이마거상술을 통해 눈썹을 올려주는 방법이 더 시원하고 선명한 쌍꺼풀을 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탑페이스성형외과 심재선 원장은 “내시경 이마거상술은 헤어라인을 따라 3~5곳에 미세한 절개를 한 후 이마와 미간의 주름, 처진 눈썹을 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FULL-HD 내시경을 활용해 신경이나 혈관, 주요 조직에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안전하게 수술이 이뤄지는 것이 핵심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수술은 출혈을 최소화하여 회복이 빠르다. 또 흉터가 헤어라인에 감춰지기 때문에 모든 연령층에 적합한 방법으로 평가를 받는다. 수술에 사용되는 엔도타인의 경우 안전한 소재로 체내에서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심재선 원장은 “엔도타인의 돌기형 구조는 이마 등 피부를 고정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이로 인해 이마 피부와 근육을 장기간 탄력 있게 유지할 수 있다. 피부 절개 후 실 대신 엔도타인으로 조직을 고정하면 균형 잡힌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동안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마거상술은 넓은 부위를 섬세하게 다루는 수술이므로 집도의의 실력에 따라 결과가 크게 좌우되는데 만약 경험이 부족한 곳에서 수술을 받을 경우 흉터나 피부 표면의 울퉁불퉁한 결과가 발생할 위험이 있으며 수술 후 만족도가 낮을 수 있다. 따라서 가격이나 후기만을 기준으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으므로 풍부한 경험을 지닌 전문 의료진을 선택해 개별적인 상담과 맞춤형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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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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