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0 (토)

  • 흐림동두천 3.2℃
  • 구름많음강릉 5.9℃
  • 서울 4.6℃
  • 흐림대전 6.4℃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3.4℃
  • 맑음광주 5.3℃
  • 구름조금부산 6.9℃
  • 맑음고창 6.8℃
  • 맑음제주 9.7℃
  • 흐림강화 7.4℃
  • 흐림보은 3.1℃
  • 구름조금금산 5.8℃
  • 맑음강진군 7.6℃
  • 맑음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제 9.6℃
기상청 제공

광주시 쌍령동 도시개발사업 민간임대아파트 '드림시티', 잔여세대 모집 중

 

광주시 쌍령지구 도시개발사업 민간임대아파트 ‘드림시티’가 잔여세대 모집을 진행 중이다. 경기 광주역 일대 개발을 통해 뛰어난 교통 접근성 및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예비 입주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광주역 드림시티’는 총 1,902세대(예정)로 이루어진 초대형 단지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까지 12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각 세대는 남동향과 남서향으로 배치돼 풍부한 일조량을 확보하며, 동간 거리가 넓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이 아파트는 59㎡부터 100㎡까지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돼 있어 가족 구성원에 맞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특히 교통과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운 입지 조건을 자랑한다.

 

경기광주역 드림시티는 민간임대주택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 우선,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계약할 수 있으며,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소유 여부나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입주가 가능하다. 또한 계약 시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양도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이 없고, 의료보험료 인상도 없어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2년마다 임대료 상승률이 5% 이하로 제한되어 있어 안정적인 임대료로 장기간(최대 10년) 거주할 수 있으며, 분양 전환 시 우선 분양 기회가 제공된다.

 

㈜드림하우징 측은 "세대 배치부터 설계, 시공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 민간임대주택 주민들이 더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부분에서 품질을 높이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