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 흐림동두천 4.6℃
  • 맑음강릉 10.9℃
  • 박무서울 7.5℃
  • 박무대전 3.6℃
  • 연무대구 1.9℃
  • 맑음울산 7.8℃
  • 박무광주 5.6℃
  • 맑음부산 10.3℃
  • 흐림고창 4.8℃
  • 흐림제주 11.1℃
  • 흐림강화 5.4℃
  • 흐림보은 -0.4℃
  • 흐림금산 0.9℃
  • 맑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인천공항공사, 제1회 ICN 26(이륙) 영화제 성료

인천공항을 주제로 한 26초 분량 숏폼 영상 공모전 진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17일 공사 중회의실에서 공사가 진행한 숏폼 영상 공모전인 제1회 ICN 26(이륙) 영화제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ICN 26(이륙) 영화제는 공항이 주최가 돼 시행하는 최초의 숏폼 영상 공모전으로, 일방적인 홍보를 넘어 국민과 함께 인천공항을 브랜딩하는 새로운 문화적 플랫폼을 창출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지난 10월부터 6주간 대국민 공모를 통해 인천공항을 주제로 한 26초 분량의 영상작품을 모집했으며, 인천공항의 미래 비전, 공항시설과 서비스 소개, 여행의 설렘과 즐거움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51개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공사는 2차례에 걸친 내․외부 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총 11개의 영상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해 이날 시상했다.


대상작으로 선정된 출국 파서블은 스마트패스, 셀프 백드랍 등 신속한 출국수속을 도와주는 인천공항의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소개하는 영상으로, “스토리 라인이 탄탄하고 영상구성의 창의성이 뛰어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대상을 포함한 최종 당선작을 인천공항 공식 유튜브 채널 과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여객터미널 내 디지털 사이니지에서 송출하는 등 인천공항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최근 해외여행 증가로 많은 국민들이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만큼, 이번 영상 공모전을 포함해 앞으로 다양한 대국민 소통방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