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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인증원, 전 직원 친환경·탄소중립 실천

전 직원 아이디어 공모으로 친환경·탄소중립 활동 다각화 모색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전 직원 대상 친환경·탄소중립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모전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12월 4일(수)부터 9일(월)까지 일상 속에서의 친환경·탄소중립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는 해썹인증원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의 직원 참여형 분과인 GIC(Green Initiatives Committee) 구성원들이 실현 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4개 아이디어를 선정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친환경·탄소중립’을 본격적으로 실천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올해는 선정 아이디어 중 전 직원이 바로 실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던 ‘줍깅’(지역 환경 정화 활동)과 ‘친환경 플랜테리어’(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통한 사무공간 화분 제작)를 실천 과제로 추진하였다.

 

또한, 2025년에는 탄소중립을 위한 ‘에코 드라이빙’(차량 에코 기능 사용, 급가속·감속 줄이기 등) 과 ‘운전습관 마일리지 제도’(친환경 운전여부 모니터링 및 인센티브 부여) 아이디어를 실천 과제로 추진 할 예정이다.

 

한상배 해썹인증원 원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직원들이 친환경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만들어 친환경·탄소중립 실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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