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 (일)

  • 흐림동두천 19.7℃
  • 흐림강릉 21.9℃
  • 흐림서울 21.5℃
  • 맑음대전 21.4℃
  • 구름많음대구 24.9℃
  • 맑음울산 23.1℃
  • 구름많음광주 22.8℃
  • 맑음부산 24.9℃
  • 구름많음고창 20.3℃
  • 맑음제주 24.6℃
  • 흐림강화 20.6℃
  • 구름많음보은 19.1℃
  • 흐림금산 21.2℃
  • 구름많음강진군 21.1℃
  • 맑음경주시 22.0℃
  • 맑음거제 24.0℃
기상청 제공

HACCP인증원, 추석명절 맞아 노사공동 이웃사랑 나눠

매년 명절 성금 전달 및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공헌 앞장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추석명절을 맞아 본원과 지원이 위치한 각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하는 노사 공동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한다.

 

지난 14일 해썹인증원은 장애인시설 청애원(충북 청주)을 방문하여 위문 성금을 전달하였다. 해썹인증원은 기관 통합으로 청주에 자리를 잡은 2017년 이후 매년 청애원을 찾고 있으며, 올해로 7년째 따뜻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아울러 각 지역에 위치한 6개 지원*(서울, 부산, 경인, 대구, 광주, 대전)에서도 오는 10월까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눌 계획이다. 해썹인증원은 매년 독거 어르신 도시락 배달, 유기견 센터 봉사,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참여, 주변지역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상배 원장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사랑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며, “권역별 복지시설과 협업하여 지속적인 사회 공헌으로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썹인증원은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기관역량을 활용한 교육 기부 ▲상생과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활성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부와 봉사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2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 인정기관(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선정된 바 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땅에 피는 별’ 다육식물 특별전…수목원서 만난다
수목원, 9월 8~30일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서 특별전 스타펠리아·후에르니아·셀레니세레우스 등 독특한 꽃 선보여 건조 환경 적응부터 수분매개자 유인까지 식물 생존전략 소개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9월 8일부터 30일까지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에서 다육식물 특별전 ‘땅에 피는 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립수목원이 직접 증식하고 관리해 온 다육식물 가운데 별 모양의 독특한 꽃을 피우는 스타펠리아(Stapelia), 후에르니아(Huernia), 셀레니세레우스(Selenicereus) 등을 선보인다. 전시는 단순히 다양한 다육식물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식물이 건조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방법과 꽃을 통해 번식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객은 ‘별을 만나다’, ‘별이 피어나다’, ‘별을 이해하다’ 등 3단계 전시를 따라가며 다육식물의 생태를 살펴볼 수 있다. ‘별을 만나다’에서는 밝은 모래와 자갈, 자연석, 유목 등을 활용해 다육식물이 자라는 건조한 자생 환경을 재현했다. 식물들이 무리를 이루어 자라는 모습도 함께 보여준다. ‘별이 피어나다’에서는 꽃봉오리가 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을 영상과 관찰 장비를 통해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별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