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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하림 푸디버디, 아이들을 위한 ‘컬러 핫도그’ 2종 출시

- 핑크 딸기·노랑 옥수수 핫도그로 아이들 입맛 저격… 영양과 맛 모두 잡았다 -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아이들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을 신개념 간식 ‘컬러 핫도그’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푸디버디는 기존 ‘부드러운 미니 핫도그’와 ‘부드러운 미니 치즈 핫도그’가 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핫도그 라인업을 확장, 이번에 ‘설렘가득 핑크 딸기 핫도그’와 ‘알알톡톡 노랑 옥수수 핫도그’를 출시했다.

 

 

푸디버디의 ‘컬러 핫도그’ 2종은 100% 국내산 닭가슴살 소시지를 사용했으며, 훈연 과정 없이 물에 삶아 더욱 촉촉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네덜란드식 핫도그로 알려진 ‘프리칸델’ 방식을 적용해 케이싱(껍질) 없이도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을 유지했다.

또한,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소시지 속에 국내산 당근을 넣어 영양까지 고려했다. 빵 반죽에는 국산 1급A 우유를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부드러운 카스텔라 같은 식감을 완성했다.

 

신제품 ‘설렘가득 핑크 딸기 핫도그’는 국내산 딸기를 넣어 반죽한 제품으로, 한입 베어 물면 달콤한 딸기향이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푸디버디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핑크색에 대한 아이들의 선호도가 높다는 점을 반영해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진한 핑크색의 딸기 핫도그를 구현했다.

‘알알톡톡 노랑 옥수수 핫도그’는 고소한 군옥수수 가루를 빵 반죽에 넣어 더욱 깊은 풍미를 자랑하며, 소시지 속에는 국내산 당근과 옥수수 알갱이를 넣어 씹을 때 톡톡 터지는 즐거운 식감을 더했다.

 

두 제품 모두 아이들이 한 번에 먹기 좋은 50g 미니 사이즈(6개입)로 출시됐으며, 스틱 끝을 뭉툭하게 처리해 안전성을 높였다.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개별 포장으로 보관과 취식도 편리하다.

 

푸디버디 관계자는 “푸디버디 핫도그는 국내산 닭가슴살 소시지를 사용해 영양과 맛을 모두 고려한 간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바쁜 아침 간편한 식사 대용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한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라고 전했다.

 

한편, 푸디버디는 미식가 엄마와 딸 바보 아빠가 직접 제품 기획에 참여하고, 영양 전문가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 설계를 담당하는 어린이식 브랜드다. 하림의 자연식 철학을 바탕으로 즉석밥, 라면, 튀김, 국물요리, 볶음밥, 덮밥소스, 상온반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부모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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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세

용문사의 은행나무 나이가 1천년이 지났다. 나무는 알고 있다. 이 지구에서 생명체로 역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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