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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지난해 안전문화 우수캠퍼스 선정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가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이 선정한 지난해 안전문화 우수캠퍼스로 선정됐다.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직무대리 최민환)는 전국 40여개 캠퍼스를 대상으로 진행된 지난해 안전문화 우수캠퍼스 심사결과, 지난해 산업안전분야 우수캠퍼스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우수캠퍼스는 연구실안전, 산업안전, 공사현장안전 3개 분야로 나눠 전국 4개 캠퍼스가 최종 선정됐다.


인천캠퍼스는 산업안전 분야에서 대학 내 위험요인을 적극 발굴하고 주기적인 위험성 평가 자체 실시를 통해 안전문화 확립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민환 학장직무대리는“대학의 구성원 모두가 재해대비 역량을 갖추고 안전문화 확립에 노력하고 있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수캠퍼스 선정 특전으로, 안전관리 예산 500만원이 추가 지원되고 안전관리실무교육에 우수캠퍼스 사례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인천캠퍼스는 예비 전문기술인을 위한 올해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2년제 학위과정은 오는 14일까지 지원가능하다.


또한 초대졸 이상 만39세 이하 미취업자 대상 국비 지원되는 하이테크과정은 오는 20일까지 지원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 상담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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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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