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15.3℃
  • 흐림강릉 18.3℃
  • 흐림서울 16.5℃
  • 흐림대전 17.7℃
  • 흐림대구 17.8℃
  • 흐림울산 16.7℃
  • 흐림광주 16.2℃
  • 흐림부산 15.2℃
  • 흐림고창 15.8℃
  • 제주 15.7℃
  • 구름많음강화 13.6℃
  • 흐림보은 17.2℃
  • 흐림금산 19.0℃
  • 흐림강진군 14.9℃
  • 흐림경주시 16.4℃
  • 흐림거제 15.3℃
기상청 제공

5분 컷 등장한 올해 인천대 법학부 자기 개발 서적 구입 지원 프로그램

 

“새학기초 부터 법학부 재학생 서적 지원 사업 덕분에 학업에 필요한 서적을 지원받을 수 있었고, 경제적 부담도 줄었습니다. 그리고 인천대 법학부 학생으로써 자부심이 더욱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지원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진다면 학생들의 학문적 여건이 더욱 향상되고, 자신감이 완전 업그레이드 될 것 같습니다”


최근 인천대학교 법학부와 소속 학생회가 재학생들을 돕고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자기개발 서적 구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법학부 박예원 학생의 반응이다.


인천대 법학부 재학생들의 전공역량을 강화하고 진로설계 및 각종 수험 준비 지원을 위해 준비한 재학생 자기개발 서적 구입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하려는 학생들의‘오픈런’이 일어났고, 급기야 신청 접수 5분 만에 마무리되는 ‘5분컷’이 등장했다.


이번 법학부 재학생 자기개발 서적 지원프로그램은 하지해 제28대 인천대 법대학생회장의 선거 공약이기도 하다.


예년의 30명 가량 규모 수준으로 4월중 하순에 실시했던 프로그램을 50명으로 지원 규모를 대폭 키우고, 서적 구입 지원시기 역시 3월 중하순으로 당기면서 소속 학생들로 부터 높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것.


실제로 2025 인천대 법학부 자기개발 서적 구입지원 프로그램에 재학생 50명이 총 64권의 다양한 서적을 구입 신청했다.


전공·어학·전문 자격증 수험서·인문학 및 교양 등 각자가 희망하는 서적 신청이 이뤄졌고 1학년 신입생부터 4학년까지 골고루 참여 신청이 이뤄지면서 새학기초 부터 학업과 진로를 준비하는 인천대 법학부 학생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학생들이 신청한 서적은 금주중 배송이 이뤄져 각자에게 전달된다.


하지해 인천대 법대학생회장은 “오픈런과 5분컷이 등장한 본 프로그램에 너무나 놀라웠다”면서 “재학생들의 대학생활이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도록 학생회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충훈 인천대 법학부장은 “소속 학생들을 격려하고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행정과 재정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으며 2학기에도 본 서적 지원 프로그램을 학생회와 소통하면서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馬시멜로’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과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26 벚꽃축제 ‘馬시멜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말과 벚꽃을 주제로 한 국내 유일의 행사로, 수도권 벚꽃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방문객은 매년 25만 명 이상이며 전국 벚꽃 관광지 방문자수 기준으로 7위에 해당한다. 축제는 ‘馬시멜로 감성’을 담아 야간 벚꽃길 경관과 함께 야외결혼식 콘셉트의 휴식 공간 및 포토존을 마련했다. 그 외에도 회전목마, 말 캐릭터를 활용한 맥주 부스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승마체험과 미디어파사드, 국립과천과학관의 과학 전시회 등 프리미엄 행사가 준비돼 있다. 자동차 전시회도 축제 프로그램에 포함돼 스포츠카부터 가족용 차량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드론쇼는 4월 4일과 11일 양일간 약 400대가 밤하늘을 수놓으며 가족과 성장을 주제로 한 장면을 연출한다. 또한 4월 10일에는 정선희, 문천식이 출연하는 ‘지금은 라디오시대’ 야외 공개방송이 진행돼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전국 청취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1989년 뚝섬에서 과천으로 이전한 렛츠런파크 서울은 과천시민과 함께 성장해 왔으며, 올해 벚꽃축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