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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신중년특화과정 수료식 개최

공기조화와 냉동설비관리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직무대리 최민환)는 17일 신중년특화과정(공기조화 및 냉동설비관리분야) 수료식을 개최했다.


만40세 이상 실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과정은 지난 1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됐으며, 총 19명이 수료했다.


이번 과정은 실업 상태에 있는 중장년층에게 전문 기술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동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공기조화와 냉동설비 분야의 기본부터 심화 과정까지 다양한 실습과 이론을 학습하며, 최신 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수료식에서 최민환 학장직무대리는“이번 과정을 통해 실업자분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워 재취업의 길을 열어가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중장년층의 사회 재진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들은 공기조화와 냉동설비관리 분야의 전문 인력으로서, 지역 사회의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는 중장년 맞춤형 과정인 신중년특화과정과 여성재취업과정을 모집중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 홈페이지와 희망플러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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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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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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