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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강성욱 주무관 선정

철저한 신변 검색 끝에 신체 내 은닉된 메스암페타민 적발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올해 4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강성욱 주무관을 선정했다.


강성욱 주무관은 심층 인터뷰와 정밀 신변검색을 통해 신체 은밀한 부위에 은닉한 메트암페타민 1.23g을 적발했다. 강 주무관은 평소 국가별 반입 우려가 높은 마약우범정보를 정리하고 숙지해 검사에 활용했으며, 철저한 신변 검색 끝에 극소량의 마약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각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는 여행자분야 유공자에는 신변검사를 통해 세관신고 없이 반입하려던 금목걸이를 적발하고, 추가 정밀검사를 진행해 특수제작한 캐리어 바퀴 속에 은닉된 금괴 밀반입을 단속한 정상조 주무관을 선정했다.


또 스마트혁신 유공자에는 결항 발생 시 여행객 재입국 불편 해소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환승구역에서의 마약·금괴 밀반송죄 처벌 관련 배너를 설치해 불법 물품 반입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데 기여한 문옥진 주무관을 권역내세관 유공자에는 택스리펀드 물품 전용 검사 시설을 마련해 여행객의 불편을 해소한 김포공항세관 장지예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

 


이외에도 특송화물 마약반입 우범패턴 분석과 X-ray 판독을 통해 메트암페타민 6.64kg을 적발한 정승희 주무관과 김나빈 주무관을 표창했으며 1분기 BEST TEAM으로는 전국 세관 마약차단팀을 선정했다.


해당 팀은 인천공항이 주축이 돼 지방 공항세관의 우범자 선별과 적발체계 수립을 적극 지원하고, 판독역량 강화를 위한 영상콘텐츠를 제작·배포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국 공항세관의 마약 우회밀수 적발에 기여하고 단속 역량을 제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규직원 중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이유진, 김미소 주무관을 1분기 으뜸새내기로 선정했으며, 박지원, 조유화, 서동완, 박세희 주무관을 4월 업무우수자로, 한승훈 주무관을 1분기 친절 및 민원제도 개선 우수직원으로 선정했다.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앞으로도 관세행정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기관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해 포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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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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