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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폴리텍대학, 사랑의 집 가꾸기 자원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폴리텍Ⅱ대학(학장직무대리 최민환) 인천캠퍼스는 지난달 31일, (사)인천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인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노후 방충망을 교체해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전기공학과 김진형 교수와 재학생들을 비롯해 건축공학과 박경준 교수, AI융합소프트웨어과 김희숙 교수가 자발적으로 참여, 각 가정을 방문해 방충망을 교체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봉사단을 이끈 김진형 교수는 “학생들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큰 보람을 느꼈다며 추후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는 지역사회와 연계를 통해 바른 인성함양과 사회적 책임감 고취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학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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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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