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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인천해수청, 팔미도등대에서 등대장 체험 행사 개최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재철)은 등대의 역사성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등대 주간(6월 30일~7월 6일)에 ‘팔미도등대 등대장 체험 행사’를 6월 29일~6월 30일(1박 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팔미도등대 불빛을 밝히는 등명기 점등 시연, 태양전지ㆍ축전지 등 항로표지 장비 체험과 유지관리 체험, 항로표지 역사 강연, 그리고 자연 탐방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이메일(joengingee@korea.kr) 또는 인천해수청 항행정보시설과 팩스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김형준 인천해수청 항행정보시설과장은 ″앞으로도 등대장 체험, 등대 음악회 등 다양한 등대 해양 문화행사를 꾸준히 열어 국민이 해양 문화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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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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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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