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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 차이나타운상인연합회와 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 상인 대상 맞춤형 검진 프로그램 제공, 건강 사각지대 해소 기대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이하 건협 인천)가 인천 차이나타운상인연합회(회장 이현대)와 손잡고 지역 상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달 31일 인천 중구 개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으며, 건협 인천 이상철 본부장과 한성아 전략사업부 부장, 차이나타운상인연합회 이현대 회장, 개항동 김선금 동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찌는 듯한 여름 폭염과 상인들의 바쁜 일상 속에서 소홀해질 수 있는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상인 및 그 가족들이 보다 쉽게 전문 건강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건협 인천은 향후 상인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비롯해 질병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한 다양한 보건 교육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건강 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안내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홍은희 원장을 중심으로 한 건협 인천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건강검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생활문화를 만들어가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폭넓은 건강지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대 차이나타운상인연합회 회장도 “지역 상인들이 늘 건강한 상태로 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인식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협 인천은 국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보건교육, 질병 예방, 사회공헌 등 공공보건 영역 전반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모델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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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2026년 장제 아카데미 및 장제캠프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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