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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담는 공간, 사람을 이어주는 건축 정무종합건설 배재만 대표

 

정무종합건설(대표 배재만)은 대전을 기반으로 주거시설, 상가주택, 업무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삶을 담는 건축’의 가치를 실현해가고 있다. 단순한 시공을 넘어, 고객의 삶과 환경,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한 설계와 시공을 지향하며 설립 6년 만에 지역 내에서 신뢰받는 종합건설사로 성장하고 있다.

 

배재만 대표는 “건축은 기술 이전에 사람을 향한 진심이 먼저”라며, 설계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과의 신뢰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후관리 부분에서는 법적 책임 기간이 지난 이후에도 고객 불편 사항에 대해 적극 대응하며, ‘준공이 곧 관계의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정무종합건설은 친환경 자재 사용과 더불어 OSC 공법, 패시브하우스, BIM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을 도입해 시공 효율성과 공간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추구한다. 고객이 상상하는 집의 모습에 실용성과 안정감을 더한 ‘오래 머물수록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내고자 한다.

 

또한, 직원들의 성장을 독려하는 사내 문화 역시 눈에 띈다. 자격증 취득이나 외부 교육 등 학습 의지가 있는 직원에게는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나아가 이를 기업의 동반 성장으로 연결짓는 운영 철학을 고수하고 있다.

 

최근에는 창고시설, 요양시설 등 비주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공간 활용에 대한 고민의 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주거형 요양시설 설계도 준비 중이다. 아울러, 향후에는 후원과 나눔을 넘어 재단 설립을 통한 체계적인 사회공헌에도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배 대표는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을 짓는다는 책임감으로 임하고 있다”며 “정무종합건설이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고, 나눔으로 신뢰를 보답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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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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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살모넬라균에 효과적인 달걀 세척·살균 가이드라인’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살모넬라에 의한 식중독 사고가 지속 증가하고 있어 달걀 껍데기에 있을 수 있는 살모넬라균을 효과적으로 살균하도록 하기 위해 ‘살모넬라균에 효과적인 달걀 세척·살균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달걀을 세척·살균처리를 하는 식용란선별포장업 영업장의 살균력 측정 등 현장 실태를 조사하여 살균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과학적인 기준을 마련하고 가이드로 제시했다. 가이드라인에는 살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달걀을 세척하는 적정한 물의 온도, 살균제의 농도, 시간 ▲자외선(UV) 살균기의 광도(빛의 세기), 최소 적용(노출) 시간을 제시하고, 달걀을 구매한 소비자의 올바른 취급 요령을 담았다. 특히, 자외선 살균기를 사용하는 영업장의 일부는 살균효과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자외선 살균기의 광도를 스스로 측정할 수 있는 방법과 살균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도 함께 제시했다. 식약처는 이번 가이드라인 배포로 식용란선별포장업 영업자는 가이드에서 제시된 세척·살균 방법을 적극 활용하여 보다 안전한 달걀을 제공하는 한편, 가정에서는 달걀 취급 요령을 지킴으로서 보다 안전하게 달걀을 취급하여 살모넬라균 교차오염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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