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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뿐인 씨네콘서트” 배우 홍하나임, 첫 번째 배우전 ‘It’s Only One’ 개최

 

배우 홍하나임이 데뷔 이후 첫 번째 단독 배우전을 연다.

 

데뷔 7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배우전은 ‘1page: It’s Only One, 「피클」’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이 이야기는 출판사 ‘안전가옥’의 소설집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 속 표국청 작가의 단편소설 ‘피클’에서 출발한다. 작품 속 주인공은 실제 배우 ‘홍하나임’을 모델로 삼아 창조됐으며, 현실과 상상이 맞닿은 서사를 통해 주인공 ‘하나임’을 새로운 시선으로 탐구한다.

 

홍하나임은 이 모티프를 바탕으로 ‘5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내가 만나는 시간’이라는 주제를 풀어내며, 그녀가 걸어온 시간을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한 ‘씨네콘서트’를 선보인다.

 

그는 “처음으로 제 이름을 건 배우전을 열게 돼 기쁘다. 이번 배우전은 단순한 상영회를 넘어, 제가 걸어온 길을 하나의 작품으로 엮어낸 특별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배우전을 선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홍하나임은 100편이 넘는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주목받았고, 지난해 단편영화 ‘그깟, 머리핀’으로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한편, 이번 배우전에서는 홍연이 감독의 ‘아빠가 가정폭력으로 신고됐다’, 김승연 감독의 ‘그깟, 머리핀’, 이일준 감독의 ‘브이로그’가 상영된다.

 

배우 홍하나임의 첫 번째 배우전은 오는 9월 27일(토) 오후 1시, 4시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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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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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살모넬라균에 효과적인 달걀 세척·살균 가이드라인’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살모넬라에 의한 식중독 사고가 지속 증가하고 있어 달걀 껍데기에 있을 수 있는 살모넬라균을 효과적으로 살균하도록 하기 위해 ‘살모넬라균에 효과적인 달걀 세척·살균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달걀을 세척·살균처리를 하는 식용란선별포장업 영업장의 살균력 측정 등 현장 실태를 조사하여 살균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과학적인 기준을 마련하고 가이드로 제시했다. 가이드라인에는 살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달걀을 세척하는 적정한 물의 온도, 살균제의 농도, 시간 ▲자외선(UV) 살균기의 광도(빛의 세기), 최소 적용(노출) 시간을 제시하고, 달걀을 구매한 소비자의 올바른 취급 요령을 담았다. 특히, 자외선 살균기를 사용하는 영업장의 일부는 살균효과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자외선 살균기의 광도를 스스로 측정할 수 있는 방법과 살균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도 함께 제시했다. 식약처는 이번 가이드라인 배포로 식용란선별포장업 영업자는 가이드에서 제시된 세척·살균 방법을 적극 활용하여 보다 안전한 달걀을 제공하는 한편, 가정에서는 달걀 취급 요령을 지킴으로서 보다 안전하게 달걀을 취급하여 살모넬라균 교차오염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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