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맑음동두천 -6.7℃
  • 구름많음강릉 2.0℃
  • 구름조금서울 -5.2℃
  • 흐림대전 -2.7℃
  • 흐림대구 2.2℃
  • 흐림울산 3.7℃
  • 구름많음광주 -1.4℃
  • 흐림부산 6.2℃
  • 흐림고창 -2.1℃
  • 흐림제주 3.9℃
  • 맑음강화 -7.5℃
  • 흐림보은 -3.6℃
  • 흐림금산 -2.3℃
  • 흐림강진군 -0.6℃
  • 흐림경주시 3.3℃
  • -거제 6.7℃
기상청 제공

듀오, “유튜브 10만→12만 구독자 증가”...두 달 단위 1만명 성장

 

다양한 연애•결혼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는 듀오(대표이사 박수경)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2만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듀오는 2020년 3월부터 유튜브 채널 리뉴얼을 통해 단순 정보 제공이나 광고성 콘텐츠 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결혼정보회사가 가진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친근하고 트렌디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성과도 뚜렷하다. 2024년 9월 71,934명이었던 유튜브 구독자는 1년 만에 121,167명으로 증가했고, 주요 영상의 좋아요•댓글•공유 등 상호작용도 함께 증가했다.

 

한편, 듀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셀프 소개팅 형식의 ‘셀소IN듀오’, 30대 공감 토크 ‘어쨌든 서른’과 2030 토론 콘텐츠 ‘연애끝장토론’, 평소 듀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궁금해듀오’ 시리즈, 실제 결혼에 성공한 회원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듀오 라디오’, 다양한 셀럽 및 연애•결혼 전문가와 함께하는 ‘듀오 콜라보’ 등을 선보이고 있다.

 

듀오는 자체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채널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경제 유튜버 슈카월드, 시사•트렌드 분석 채널 언더스탠딩 등과 함께한 콜라보 콘텐츠는 높은 조회수와 화제를 기록하며 새로운 시청자층을 끌어들이는 데 기여했다. 이를 통해 듀오는 결혼•연애라는 주제를 더욱 폭넓은 관점에서 풀어내며, 브랜드 친근감을 한층 강화했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관계자는 “결혼•연애라는 주제를 여러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풀어내며, 콘텐츠를 통해 듀오의 가치를 널리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플루언서, 유튜브 채널과의 콜라보를 통해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들을 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