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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인의원, 9월 22일 지하 2층 확장 오픈… VIP룸 포함 2개 층 운영

 

올라인의원이 오는 9월 22일, 기존 3층 한 개 층에서만 운영하던 진료 공간을 지하 2층까지 확장해 총 2개 층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번 확장은 늘어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 보다 쾌적한 시술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으로 특히 지하 2층에는 프라이빗 VIP룸을 별도로 마련해 고급스러운 1:1 시술 환경을 강화해 예약 환자 전용 동선을 확보해 대기 시간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상담부터 시술까지 프라이빗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더 넓어진 공간을 통해 개별 맞춤 시술실을 확충하고, 고객의 니즈에 맞춘 1:1 집중 관리 프로그램도 강화해 시술 전후 회복실과 편의 시설 역시 개선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확장에는 단순한 규모 확대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다. 본원은 환자 수 증가에 따른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료 환경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공간뿐 아니라 서비스 품질 업그레이드에 집중했으며 진료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원칙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술로 환자 개개인에게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하 2층에 마련된 VIP룸은 맞춤 컨시어지 서비스와 전용 회복 공간을 갖추고 있어 시술 후 휴식과 회복까지 한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다.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중시한 동선 설계와 세심한 케어 프로그램으로, 한층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의료 경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나민균 대표원장은 “이번 확장은 단순한 공간 확장을 넘어, 환자분들이 더욱 쾌적하고 프라이빗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최신 장비 도입을 통해 차별화된 의료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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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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